'자충수' 박나래, 파묘가 끝이 없다…JDB 계약금 갈등→김지민 결혼식 불참까지[이슈S] 작성일 01-16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VHRx4q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c03cc9a6155f079a2ab6820a310018acdc790faeefce89afd82b72c7228e19" dmcf-pid="YIfXeM8B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나래.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tvnews/20260116103743926zulc.jpg" data-org-width="900" dmcf-mid="y3c4IsEo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tvnews/20260116103743926zu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나래.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2f35a026b0a82f54baf3dd63d0b192e26847b50723beee82c1c29580d90596" dmcf-pid="GC4ZdR6bC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나래와 전 매니저간 분쟁이 과거 파묘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불발까지 재조명되는 형국이다. 김준호와 결혼한 절친 김지민 결혼식 불참까지 새삼 회자된다. </p> <p contents-hash="d1e9efef8fb9c2782fb6083d23c9d74f886e0b848cc822a45c132517be00e5da" dmcf-pid="Hh85JePKlg" dmcf-ptype="general">JDB엔터테인먼트는 15일 "박나래와 재계약 논의 당시 계약금을 두고 이견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일반적인 의견 조율 과정이었을 뿐, 싸움이 일어나거나 계약이 불발될 정도의 큰 문제는 아니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420ed0368d40f6e070f2ab9dca83e4a79635f0027843a2cc17681d5f003370d" dmcf-pid="Xl61idQ9lo"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와 매니저 분쟁 과정에서 박나래가 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에 거액의 계약금을 요구했다는 설이 불거졌다. 계약금에서 시작된 감정 싸움이 격화돼 결국 결별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44217fc5cc851b41ca0d3205017bff973b7e7060532f237718138e7368b3eb89" dmcf-pid="ZkzS4VB3SL" dmcf-ptype="general">JDB엔터테인먼트 측은 "계약금보다는 활동 방향성에 대한 이견이 더욱 컸다"라며 "재계약시 3년을 동행해야 하는데 의견이 다른 상황에서 쉽지 않다고 판단해 회사 측에서 먼저 계약을 마무리 짓자고 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c9c9751b9e74602bb6ac8326987844b9fff58a435c1d08a6f2392a8ed1502db" dmcf-pid="5Eqv8fb0ln" dmcf-ptype="general">JDB엔터테인먼트는 코미디언 김준호, 김대희가 설립한 회사로, 박나래는 설립 초기부터 9년간 함께했으나 2024년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회사를 떠났다. </p> <p contents-hash="d078a2a6fb1122df778e4d41c8b1f92ad7d74f02e8329dcf4f5106158b132358" dmcf-pid="1DBT64KpCi"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 전 매니저 A씨는 최근 입장문에서 "박나래가 JDB 박OO의 약점을 잡기 위해 저보고 녹취를 해오라고 요구했을 때, 저는 해당 녹취를 박나래와 박나래의 남자친구에게 전송했고, 현재까지도 보관 중"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면서 "JDB와 박나래 재계약 당시 JDB 박OO과 박나래가 저를 서로 붙잡았다"고도 했다. </p> <p contents-hash="98527d554969e5398c44c7e1fa7639ee5d73634aa4083717ad98afee338ec19f" dmcf-pid="twbyP89UvJ"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박나래는 자택 도난 피해로 김지민 웨딩화보 촬영에도 불참했으며, 지난해 7월 열린 결혼식에도 불참했다. 이후 박나래는 "개인 사정"이라는 불참 사유를 전하며 축의금을 두둑하게 전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ab5730d6c1edb0431c1e24674d1015fd218924e000e2c2c1b1cb0883c26d7791" dmcf-pid="FrKWQ62uhd"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은 폭로전과 고소전을 벌이고 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했고,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진정서도 접수했다. 횡령 혐의로 고발하기도 했다. 이에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41f531683fab81c2038634357710fb37340167d85c3b0b9b155379e4491da5f8" dmcf-pid="3m9YxPV7ye"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최근 "나중에 밝혀지겠지만 사실 저는 모두 해명할 수 있다"라며 전 매니저와 관련된 의혹에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월급 지급 지연, 대리 처방 등이 모두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 오히려 입장 발표가 자충수였다는 지적이 나왔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0s2GMQfzW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빚투’ 마이크로닷 “부모가 발목 잡아”…‘쇼미12’서 파격 랩 01-16 다음 뉴진스 떠난 다니엘, 심경 고백 "과거 내려놓고 미래에 집중"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