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우승 이오욱 “상금 3억, 부모님 집 마련에 보태” 작성일 01-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y4srcn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f8a017364ea124a193fe437e3fb6e39d5ce9227093d3f8434a56e67108bdfb" dmcf-pid="xPW8OmkL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khan/20260116103645294zduh.jpg" data-org-width="1200" dmcf-mid="PFN5eM8B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khan/20260116103645294zd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ee84777b9dbe7c74b1d2df112082152c1b312d0811a68c68fc18bff4d812bf" dmcf-pid="yvMl2K71d8" dmcf-ptype="general">‘싱어게인4’ TOP7이 보컬 실력에 이어 예능감을 뽐낸다.</p> <p contents-hash="5f36bb8f672749459bd242582fd2a831da513f603303aec21b534f040d734e44" dmcf-pid="WTRSV9ztL4" dmcf-ptype="general">17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싱어게인4’ TOP7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 김예찬이 출연한다. 이들은 생생한 오디션 비하인드부터 숨겨왔던 매력과 예능감을 발산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a2076ab21a0aaf0c0a0590d134a31df26c18441e09d4df92b8243f5b07f48c8" dmcf-pid="Yyevf2qFLf" dmcf-ptype="general">이날 이오욱은 “밴드 활동을 하면서 온갖 아르바이트를 섭렵했다. 가전제품 판매부터 목욕탕 청소는 물론, 미군 부대에서 컵밥까지 판매했다. 의류 수거 기사로는 3년간 일했다”라고 밝힌다.</p> <p contents-hash="f50b68e4a14f79689291a5af09574e4fe2b33622c6eb1025f30cc22ca7c2bacc" dmcf-pid="GWdT4VB3JV" dmcf-ptype="general">이어 “1등 상금 3억 원은 부모님 집 마련에 보태드릴 예정이다”라며 효심을 드러낸다. 이에 도라도는 “1등이 이오욱으로 발표됐을 때 솔직히 아쉬웠다. 41점 차이로 상금이 3억 원에서 3천만 원이 됐다”라고 유쾌하고 솔직한 준우승 속마음을 전한다.</p> <p contents-hash="8ff0820beddd5c661a0942cb71d7ebca7d67acae630839131012ac75ed28e9a3" dmcf-pid="HYJy8fb0n2" dmcf-ptype="general">김재민은 “남자 최초 실용음악과 수시 5관왕이다. 모 대학 학과장님이 ‘우리 학교로 오라’며 직접 전화가 왔다. 중고등학교 시절엔 SM에서 캐스팅 연락을 받기도 했다”라며 남다른 일화를 전한다.</p> <p contents-hash="2b4daf5e7bf318cdbe81d288d7b91322b4201e00765425b4120cda46d292b966" dmcf-pid="XGiW64Kpn9" dmcf-ptype="general">슬로울리는 “‘싱어게인4’의 최연소 출연자다. 4라운드를 준비하면서 수능에 임했는데, 다 찍고 하나 정도 맞은 거 같다”라는 솔직한 토크로 형님들을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2d4f15696a6fe7431aeb3f61a439bc7f7cd569c66643ebd086eccdec333c2667" dmcf-pid="ZHnYP89ULK" dmcf-ptype="general">서도는 “과거 ‘스타킹’의 ‘딸랑 이거’ 코너의 오디션을 본 적 있다”라며 당시 선보였던 소소한 개인기를 재연한다. 이에 현장에 있던 대부분이 곧바로 서도의 개인기를 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8d67dea7b9d624303a7292230ca2745d166a4bf8d35da097e6f3306a4bad3cd7" dmcf-pid="5XLGQ62ueb" dmcf-ptype="general">규리는 “양희은과 부른 ‘엄마가 딸에게’ 목소리의 주인공이다. 타 프로그램에 ‘양희은 첫째 딸’로 출연하면서 진짜 딸로 오해를 많이 받았는데, 친엄마는 따로 있다”라고 어머니 본명을 공개하며 귀여운 해명에 나서 웃음을 더한다.</p> <p contents-hash="8582d550fa23ceab42b781ac362ba780758a190fa32720590b8988bf0ba2beac" dmcf-pid="1ZoHxPV7MB" dmcf-ptype="general">김예찬은 “‘싱어게인3’에 도전했을 땐 2라운드까지 올라간 것도 기적이라고 생각했다. 이번 시즌에는 20kg 정도 감량하고 마음을 다잡고 나갔다”라며 TOP7에 올라갈 수 있었던 남다른 마음가짐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592a565e476f54944c4c99fbafc8705b00b253ef2975adc20cde2455a2108822" dmcf-pid="t5gXMQfznq"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현영, 팬들과 특별한 생일 보냈다…카페 준비→깜짝 방문 01-16 다음 '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다니엘 "민지·하니·혜린·혜인, 내 두 번째 가족"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