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업비트와 공식파트너 후원 협약식 개최 작성일 01-16 3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1/16/0002764268_002_20260116104016571.jpg" alt="" /></span></td></tr><tr><td>유승민(왼쪽) 대한체육회장이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오경석 두나무 대표이사와 공식파트너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td></tr></table><br><br>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이사 오경석)와 동행한다.<br><br>대한체육회는 15일 오후 4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두나무와 공식파트너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오경석 두나무 대표이사가 참여한 가운데 핀테크(가상자산 거래) 부문 최상위 후원등급인 공식파트너 후원 협약을 맺었다.<br><br>대한체육회와 업비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뿐 아니라 대한민국 스포츠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양측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을 맞아 팀코리아 선수단 응원 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다. 아울러 꿈나무 선수 육성 지원과 스포츠 저변 확대 등 다양한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br><br>업비트는 또한 대한체육회의 1등급 공식파트너로서 대한체육회 휘장 및 공식 후원사 명칭 사용, 팀코리아 엠블럼, 국가대표 선수단 집합적 초상권 등 다양한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이 가능하게 됐다.<br><br>유승민 회장은 “업비트는 이미 팀코리아 응원 영상 제작을 통해 대한민국 선수단에 진정성 있는 응원을 보내준 든든한 파트너”라며 “이번 공식 후원 협약을 통해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을 향한 팀코리아 선수단의 도전에 업비트와 함께 힘을 보태고, 스포츠와 디지털 혁신이 만나는 새로운 협업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br>오경석 대표는 “도전하며 세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업비트의 여정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선수단의 도전에 함께하며 국민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신뢰를 전하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호모 사피엔스’에서 ‘호모 프롬프트쿠스’로 01-16 다음 탁구 장우진, ‘세계 2위’ 중국 린스동 또 격파…신유빈·임종훈 조도 8강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