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검은 배경글 올려 팬들 또 걱정…"제발 네 삶을 살아가" 작성일 01-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RZvlsA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2be8efea3a4a20c3d4df8f5138e6d97963384561981732ef27fe9f2ae24486" dmcf-pid="3le5TSOc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올린 SNS(소셜미디어) 게시물이 또 한 번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사진=권민아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oneytoday/20260116104744137pjdw.jpg" data-org-width="1200" dmcf-mid="1e8lwENd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oneytoday/20260116104744137pj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올린 SNS(소셜미디어) 게시물이 또 한 번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사진=권민아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5bc67b33f4b579c44d19cf3d57ed3eca4687d7a099f353ad399497b57538ed" dmcf-pid="0Sd1yvIktJ" dmcf-ptype="general">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올린 SNS(소셜미디어) 게시물이 또 한 번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p> <p contents-hash="6b7642da0a4e50fc49e2fd5877b3f6f615aa87fec23f7401ad814fd299cd1659" dmcf-pid="pvJtWTCEYd" dmcf-ptype="general">16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배경과 함께 "눈을 떴다가 감았다가"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512273008862aecc3bbb3cea1c83d87357a35f2222089cc762ff3203e572223" dmcf-pid="UTiFYyhDGe" dmcf-ptype="general">이를 본 권민아의 팬들은 "언니 괜찮아요?" "제발 이러지 마, 네 삶을 살아가. 괜찮길 바랄게" "걱정돼요" "어떤 말을 해야 위로가 될까"라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2b1964060c73fcc7ed4e3ef4bcf9d546a1cf7aa65dc81ad2743ce77a81ca792" dmcf-pid="uhEKp3ZvXR" dmcf-ptype="general">한 해외 팬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네가 아직 여기 있다는 사실이 네가 얼마나 강한지 증명하는 거다. 포기하지 마라"며 응원의 글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185e2f9edd62e681be904bfb42dd36ea71a960754334a37de7736e3494c8ee" dmcf-pid="7lD9U05T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 /사진=김창현 기자 ch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oneytoday/20260116104745447bfiu.jpg" data-org-width="839" dmcf-mid="tr8yOmkL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oneytoday/20260116104745447bf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 /사진=김창현 기자 chm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51937ee067120da38d613ac9e90f32341663939d935ab65737eca1037da0d2" dmcf-pid="zSw2up1yHx" dmcf-ptype="general">지난 1일 권민아는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 죄송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리며 극단 선택을 시도한 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bcbc9c098ab0b0f3491a3ea911f5d4284b7f2ffcf9b7e2250f9d17909c89923" dmcf-pid="qvrV7UtWZQ" dmcf-ptype="general">그는 "의식을 잃었던 건데 좀만 더 내버려 뒀으면 오늘은 정말 약속 지킬 수 있었는데 갑자기 무슨 소리가 들리고 저를 막 흔들어요"라며 "의식이 자꾸 왔다 갔다 하길래 속으로 제발 제발 했는데 또 구조가 됐네요? 양치기 소녀가 됐고 근데 꼭 약속 지킬 거다. 당신들 눈앞에서 사라지는 거"라며 악성 댓글에 시달리고 있음을 알렸다.</p> <p contents-hash="32615366f8643c561b7e64acc361058f3978a66bb01211615fa906d34d010781" dmcf-pid="BTmfzuFYZP" dmcf-ptype="general">이후 권민아는 "형사 또는 민사 소송을 진행하고 싶어도 지금의 저로선 그럴 정신도 기력도 없다. 다만 심한 악플이나 허위 사실 등 너무 잔인한 내용들의 댓글이나 메시지 등 제게 큰 상처가 되는 것들은 수집해놓고 언제든 용기 내서 진행해볼 생각은 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0bc80f86c4d9a3798398c74716adab9103e149cebe3bf0ac3a1d6617309702c" dmcf-pid="bys4q73GY6" dmcf-ptype="general">그는 "이제는 그냥 뱉는 악플조차도 상처가 되기 시작했다. 자제 부탁드린다. 제가 밉고 싫고 꼴 보기 싫으신 것도 다 이해가 되지만 그냥 관심을 꺼주시고 찾아보지 말아주세요"라고 당부하며 "저 역시도 SNS를 통해 억울하다는 이유만으로 감정적인 폭로들, 극단적인 선택의 모습들 등 피로감과 스트레스, 더 이상의 충격과 상처 안 드릴 수 있게 고치려고 노력하고 약속하겠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eb27283d3f30a1af1adb4c2746976e500a9bb1f5d2a9f67fbb440c03a78c0c2" dmcf-pid="KWO8Bz0HX8" dmcf-ptype="general">권민아는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했다가 2019년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활동 당시 멤버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었다. 최근에는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했다는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cff24d79661b52f540fc614f03b22678a22add0b795bb787033e5867b0975f20" dmcf-pid="9YI6bqpXX4"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환 표 코미디, 또 통했다…'하트맨' 유쾌한 활약 01-16 다음 'K리그 한국인 연봉 1위' 이승우, 집 최초 공개 (미우새)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