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 확정…'식당 대결' 포맷 변경 작성일 01-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C2up1yjg"> <p contents-hash="4890cb144e78810eea2d91d52a31c8725eb70bd66e9c8363fd1af8bb7ec9c04f" dmcf-pid="3ohV7UtWAo" dmcf-ptype="general"><br><strong>개인 대결 가고 '식당 대항전' 온다…4인 1조 지원자 모집<br>김은지 PD "시즌3, 새로운 재미 충족하기 위해 노력할 것"</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6542cc72e4232cc6d78e5211da759e4094b91c2c2315f2ec98d2288d49742b" dmcf-pid="0glfzuFY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가 '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을 확정했다. 이번에는 개인 대항전이 아닌 식당 대항전으로 포맷을 변경한 가운데 빠르게 지원자 모집도 시작했다.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HEFACT/20260116104730843mglh.gif" data-org-width="580" dmcf-mid="t6mB3tHlk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HEFACT/20260116104730843mglh.gif" width="58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가 '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을 확정했다. 이번에는 개인 대항전이 아닌 식당 대항전으로 포맷을 변경한 가운데 빠르게 지원자 모집도 시작했다.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50141d9420e4d7574ec4075439fffd40c172a90cf69c241900fb1163784e6e" dmcf-pid="paS4q73Gkn"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흑백요리사'가 발 빠르게 시즌3 제작 확정 소식을 전한 가운데 이번에는 식당 대결로 돌아온다. </div> <p contents-hash="a2b722774b5e1925c7fd9dca1a985c99872c77a23cebb2ca7d553bf3dc582d69" dmcf-pid="UNv8Bz0Hci"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간판 예능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 시즌3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시즌3 제작의 닻을 올렸다. 또한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참가를 독려하는 모집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6ec011e54f549494297cbc8a013dedafe32fc039a9338eb3915980d4c69691c" dmcf-pid="ujT6bqpXjJ"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이다.</p> <p contents-hash="967ab8d92ee0de87ef634c4e8c725da7553096f90bce45885884452591becdf1" dmcf-pid="7AyPKBUZad" dmcf-ptype="general">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2년 연속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차지하며 그야말로 '흑백요리사'는 요리 예능 열풍을 이끌었다. 특히 시즌2는 새롭고 긴장감 넘치는 대결 주제와 룰 도입으로 매 라운드 도파민을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7821d4794377c77f9225a4ddd12d0c687697b517cdf705ba11a78a08e13a38f4" dmcf-pid="zcWQ9bu5oe" dmcf-ptype="general">무엇보다도 요리에 진심인 셰프들이 보여준 도전과 응전의 드라마는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K-도파민을 안겼다. 시즌1에서는 흑수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우승을 거머쥐었다면, 시즌2에서는 히든 백수저 최강록이 재도전 끝에 최후의 생존자가 돼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459687f5c8031eae104c03d2096f68e19bd095657d093bb09efa618b25c6f131" dmcf-pid="qkYx2K71aR" dmcf-ptype="general">시즌1, 2가 모두 인기와 화제 속에서 막을 내린 가운데 넷플릭스는 빠르게 시즌3 제작을 확정했다. 앞선 두 시즌이 요리사 개인의 대결이었다면 이번 시즌3는 식당의 대결이다. 동일한 업장에서 함께 손발을 맞추고 있는 요리사들이 자신들의 식당의 명예를 걸고 펼치는 새로운 방식의 '맛' 대결은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ff8d4d698967471a5a72756e7ec33ebb96006df24b75e91d638ba442cf45aeb" dmcf-pid="BEGMV9ztAM" dmcf-ptype="general">요리 장르 무관, 각 식당을 대표하는 요리사 4인 1조로 지원이 가능하다. 개인은 지원 불가능하며 한 업장 소속이 아닌 지인 혹은 임의로 구성된 팀도 지원이 불가능하다. 다만 동일한 이름이지만 지점이 다른 업장일 경우 함께 한 팀을 이뤄 지원하는 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b1b12af88922e80cb1110e21bf6bad708fec02e97775c19c73d112fcf1f4e1fb" dmcf-pid="bDHRf2qFjx" dmcf-ptype="general">시즌3에서도 시즌1과 시즌2 성공을 이끈 스튜디오 슬램의 김은지 PD와 모은설 작가가 다시 한 번 뭉친다. 김은지 PD는 "시즌2까지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전 세계 시청자분들 덕분에 시즌3를 제작할 수 있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즌3는 또 새롭게 발전된 구성과 재미로 시청자분들이 '흑백요리사'에 거는 기대에 충족하는 작품을 제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e909cee8c5972b8ad90001220f611bf85048316bbff5cde45dc1b6b335b8d2ef" dmcf-pid="KwXe4VB3aQ"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e9a3481aabaa7cc2f0ef2cf9753e44c56c29ae1b50ff9a1c31fb571bd99da8e3" dmcf-pid="9HKwaod8kP"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람과 고기', 2026년에도 해외 영화제 러브콜 계속 01-16 다음 박지환 표 코미디, 또 통했다…'하트맨' 유쾌한 활약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