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고기', 2026년에도 해외 영화제 러브콜 계속 작성일 01-1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eTsrcnjl"> <p contents-hash="35e6d68a24c7527afeb1f9b9c9e152611240ccd3210a9b60570d01e0e9b59a63" dmcf-pid="4Q7NdR6bAh" dmcf-ptype="general"><br><strong>제49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이름 올려<br>제24회 피렌체한국영화제 개막작으로도 선정</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85d9ca9c17cf30696f3f87ff00da525fc3703c94e264ad5527a245432522d9" dmcf-pid="8xzjJePK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사람과 고기'는 제49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에 초청됐고, 제24회 피렌체한국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영화사 도로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HEFACT/20260116104729401imhs.jpg" data-org-width="580" dmcf-mid="VzvfzuFY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HEFACT/20260116104729401im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사람과 고기'는 제49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에 초청됐고, 제24회 피렌체한국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영화사 도로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3931c6faa1bce62b2ba255d9570c54c29e9e34120503a95516304be2c31740" dmcf-pid="6MqAidQ9AI" dmcf-ptype="general"> [더팩트|박지윤 기자] '사람과 고기'가 전 세계 해외 영화제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div> <p contents-hash="0fdba7b7a0983d042379e0633efdce31d1f91afb6642db9db588e4ce9b654d3b" dmcf-pid="PRBcnJx2AO" dmcf-ptype="general">제작사 영화사 도로시㈜는 16일 "'사람과 고기'(감독 양종현)가 제49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 Voyage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며 "또한 제24회 피렌체한국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97f2adefd06797f213eb97e326d9f85f4019552df1ae74f8fbb691fe2f4bed1" dmcf-pid="QebkLiMVos" dmcf-ptype="general">먼저 예테보리국제영화제는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매년 열리는 국제영화제이자 북유럽에서 가장 크고 권위 있는 영화제로, 올해는 오는 23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된다.</p> <p contents-hash="ccf70c3e4a3e36c1bcd608a1a32c65c0f5b570be38e2c72b831baf799592cf08" dmcf-pid="xdKEonRfom" dmcf-ptype="general">피렌체한국영화제는 유럽 중심 도시 중 하나인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20년 이상 이어진 한국 영화 축제로, 피렌체 전역의 다양한 장소에서 상영과 행사가 진행되면서 한국과 이탈리아 문화 간의 교류 및 이해를 넓히는 행사다.</p> <p contents-hash="34d46407f3afecfb37498c717e4ec094e0779df1a1e89b074f3545e57a8035d5" dmcf-pid="yHmzt5YCar" dmcf-ptype="general">특히 매년 양질의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피렌체한국영화제는 이창동 봉준호 김지운 임상수 나홍진 송강호 전도연 박해일 황정민 등 화려한 한국 영화인 초청 라인업을 자랑하는 영화제로 이번 개막작 선정에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p> <p contents-hash="c203ffdbb194552305753c9e86d049bab9cbbaf138fd71c209f7286daa54e3d6" dmcf-pid="WXsqF1Ghaw" dmcf-ptype="general">제24회 피렌체한국영화제는 오는 3월 19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이 가운데 '사람과 고기'의 메가폰을 잡은 양종현 감독과 제작사 대표는 현지에서 언론 인터뷰부터 개막식 리셉션 참석까지 관련된 여러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e77c2a9edd5f450f84659d4e9b10b329faa5009779647f7ca29f372941ee5e3" dmcf-pid="YZOB3tHlND" dmcf-ptype="general">앞서 '사람과 고기'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와 제26회 캘거리국제영화제, 제24회 트라이베카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정식 개봉 전부터 작품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d193d7578c9640724471d913e48eaea082bf1ab8944f453055c547c8c18c5aea" dmcf-pid="G5Ib0FXScE" dmcf-ptype="general">또한 작품은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볼만한 국제영화 5편’에 이름을 올리며 국제적인 위상을 빛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3fae14ae9ca321edd4caa2ad4977c034e7a4613ca3b5a4dfeff4a318aca00ff" dmcf-pid="H1CKp3Zvgk" dmcf-ptype="general">뉴욕타임즈는 "감독과 배우들은 이 영화가 감상적인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절제한다. 대신 배와 영혼 모두를 채우기 위한 이들의 절박한 여정에서 냉소적이면서도 어두운 유머를 길어 올린다"고 전해 특별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eab644cf5ab05aa497ae4724e1453be66a59dcb291f9a74206a02fc15c86e1a" dmcf-pid="Xth9U05TAc"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개봉한 '사람과 고기'는 우연히 뭉친 노인 3인방이 공짜로 고기를 먹으러 다니며 살맛 나는 모험을 펼치는 유쾌 발칙 뭉클한 인생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누적 관객 수 4만 명을 돌파했다. IPTV(KT Genie TV, SK Btv, LG U+TV)와 케이블 VOD, KT 스카이라이프, 웨이브, 쿠팡플레이, 왓챠, 유튜브 영화, 애플 TV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b241e35c02060066ee6313bd9c8a1e6978fe4eec4cb5f57c1c1f9a76d2c2d211" dmcf-pid="ZFl2up1yaA" dmcf-ptype="general">jiyoon-103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df78f8b392f6241d887d33008e8db474a86a6f0d9764b6deafc517ba0b0599" dmcf-pid="53SV7UtWaj"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서진, 남진 수발 들다 '급 반성' 이유…"내가 잘못 진행했다" [비서진] 01-16 다음 '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 확정…'식당 대결' 포맷 변경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