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우승자 이오욱 "상금 3억, 부모님 집 마련에 보탤 것" (아는 형님) 작성일 01-1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아는 형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VMXGvmIW"> <p contents-hash="9f3697898e59433c28801e530456b4e30135f81f49f28cf9490b34ddd8440fb6" dmcf-pid="PHfRZHTsDy"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싱어게인4’ 톱7이 보컬 실력에 이어 예능감을 뽐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c2525176392437b8a1881a14d3c013fe082eabe7e4499c2d4944158e8c8e5a" dmcf-pid="QX4e5XyO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105650704mfgy.jpg" data-org-width="670" dmcf-mid="89gD9bu5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105650704mf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e97eee72dcaa57097430737d022e2f3352e99cecd3da7360c64250f7dc8580" dmcf-pid="xZ8d1ZWIsv" dmcf-ptype="general"> 오는 17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싱어게인4’ 톱7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 김예찬이 출연한다. 이들은 생생한 오디션 비하인드부터 숨겨왔던 매력과 예능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9a2076ab21a0aaf0c0a0590d134a31df26c18441e09d4df92b8243f5b07f48c8" dmcf-pid="ylzfvlsAES" dmcf-ptype="general">이날 이오욱은 “밴드 활동을 하면서 온갖 아르바이트를 섭렵했다. 가전제품 판매부터 목욕탕 청소는 물론, 미군 부대에서 컵밥까지 판매했다. 의류 수거 기사로는 3년간 일했다”라고 밝힌다.</p> <p contents-hash="9f1b8e197f212f1be5f5276b0bfa87a261dd3390fcd648f98ea8395d87388f71" dmcf-pid="WSq4TSOcDl" dmcf-ptype="general">이어 “1등 상금 3억 원은 부모님 집 마련에 보태드릴 예정이다”라며 효심을 드러낸다. 이에 도라도는 “1등이 이오욱으로 발표됐을 때 솔직히 아쉬웠다. 41점 차이로 상금이 3억 원에서 3천만 원이 됐다” F3고 유쾌하고 솔직한 준우승 속마음을 전한다.</p> <p contents-hash="45b2ca100ae3d5556d8bf1366e164b219c59cc1a9ed667dd81b8c9626e75b89e" dmcf-pid="YvB8yvIksh" dmcf-ptype="general">김재민은 “남자 최초 실용음악과 수시 5관왕이다. 모 대학 학과장님이 ‘우리 학교로 오라’며 직접 전화가 왔다. 중고등학교 시절엔 SM에서 캐스팅 연락을 받기도 했다”라며 남다른 일화를 전한다. 또한, 슬로울리는 “‘싱어게인4’의 최연소 출연자다. 4라운드를 준비하면서 수능에 임했는데, 다 찍고 하나 정도 맞은 거 같다”라는 솔직한 토크로 형님들을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cfe02e1a648d52af44d74eddd1edb7cc89cb532ecdd5b48eb4deed51fc34dbb3" dmcf-pid="GTb6WTCEmC" dmcf-ptype="general">서도는 “과거 ‘스 B8킹’의 ‘딸랑 이거’ 코너의 오디션을 본 적 있다”라며 당시 선보였던 소소한 개인기를 재연한다. 이에 현장에 있던 대부분이 곧바로 서도의 개인기를 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전언.</p> <p contents-hash="9f3402002f7006acf373c0017953c20339f40be6b4492290b8b26d3a4598f753" dmcf-pid="HyKPYyhDsI" dmcf-ptype="general">규리는 “양희은과 부른 ‘엄마가 딸에게’ 목소리의 주인공이다. 타 프로그램에 ‘양희은 첫째 딸’로 출연하면서 진짜 딸로 오해를 많이 받았는데, 친엄마는 따로 있다”라고 어머니 본명을 공개하며 귀여운 해명에 나서 웃음을 더한다.</p> <p contents-hash="85f21d16d6eb876defe87679062f784c362976656611962a69366fd37103fc92" dmcf-pid="XW9QGWlwDO" dmcf-ptype="general">김예찬은 “‘싱어게인3’에 도전했을 땐 2라운드까지 올라간 것도 기적이라고 생각했다. 이번 시즌에는 20kg 정도 감량하고 마음을 다잡고 나갔다” B6窄 톱7에 올라갈 수 있었던 남다른 마음가짐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e0ddde7e45fd815d258e25f40ca0d92cc64c3372e05ebb85122577cd13ddf742" dmcf-pid="ZY2xHYSrrs" dmcf-ptype="general">‘아는 형님’은 오는 17일 오후 9시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1569303a70b5e556bcb4618b8ba9221ee6f78eb7f199c28659f5a8b4a7898f92" dmcf-pid="5GVMXGvmwm"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물산 '홈닉', 개보위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최고점 01-16 다음 "클로드 제일 잘 쓰는 나라 한국"…마케팅·코딩에 최다 활용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