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홈닉', 개보위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최고점 작성일 01-1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인정보위, 2025년 국민생활 밀접 50개 서비스 대상 평가<br>삼성물산 홈닉, 이용자·전문가 평가서 모두 최고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fAq73GH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bb3b9697eadf1e4b1d4f4d6b29c86588b31ddcc247ded5eb2d250135cb8a00" dmcf-pid="WB4cBz0H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홈플랫폼 '홈닉(Homeniq)'. (사진=삼성물산 제공) 2026.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is/20260116105640887myar.jpg" data-org-width="720" dmcf-mid="QAZ4TSOc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is/20260116105640887my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홈플랫폼 '홈닉(Homeniq)'. (사진=삼성물산 제공) 2026.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cc616b67fed399c3a049a28b2d3ae30c7d417f536eaa82e98baadb691b3acf" dmcf-pid="Yb8kbqpX5b"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삼성물산의 스마트홈 서비스 '홈닉'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cfd81ff0a1f8b8f420fa3446819341a757c5c48f7f63ab44d6bff986027e1310" dmcf-pid="GK6EKBUZHB"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위는 '2025년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결과, 삼성물산 홈닉이 평가위원회와 이용자 평가단 모두로부터 가장 우수한 처리방침을 갖춘 서비스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20443116ce941513c5a30c447cc6c3d7f0d9d342e60298d1b264574329af6af8" dmcf-pid="H9PD9bu5Gq" dmcf-ptype="general">'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제'는 개인정보처리자가 공개한 처리방침을 평가해 개인정보 처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인공지능(AI)과 플랫폼 등 신기술 확산에 따라 2024년부터 도입됐다. </p> <p contents-hash="18fbe2e8c784d75bc5ee3213c991d29e144d515dd58159e588c6bfcd3c3cc445" dmcf-pid="XH3xHYSrtz" dmcf-ptype="general">올해 평가는 커넥티드카(인터넷에 연결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량), 에듀테크, 스마트홈, 생성형 AI, 통신, 예약·고객관리 서비스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7개 분야, 50개 대표 서비스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는 법정 기재사항 충실도(적정성), 이용자 이해 용이성(가독성), 처리방침 접근성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p> <p contents-hash="dcddd835b4ba622d429e3ee04ab79c541c888293375fcbeb157ce9e2ae1e7714" dmcf-pid="ZX0MXGvmY7" dmcf-ptype="general">이번 평가에서 전체 평균 점수는 71점으로, 전년(57.9점) 대비 크게 상승했다. 평가 결과, 국내 커넥티드카 사업자들은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기준을 비교적 명확히 제시해 적정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반면 해외 사업자는 처리방침 명칭이 표준화돼 있지 않거나 정보주체 권리 안내를 영문으로만 제공하는 사례가 있어 가독성과 접근성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d04bf0096ada65da3c8047e4a1b8abe6a851b554501bdbe81cb027ce2510aad6" dmcf-pid="5ZpRZHTsZu" dmcf-ptype="general">처리방침과 실제 개인정보 처리 내용 간 괴리는 여전히 과제로 남았다. 실제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고지되는 개인정보 처리 내용과 처리방침 간 일치율은 53%로, 전년 대비 개선됐지만 형식적으로 작성된 사례도 확인됐다. 이메일 민원 회신 지연과 모바일 환경에서의 접근 불편 역시 개선 필요 사항으로 지적됐다.</p> <p contents-hash="fa436b6ddf81c0575779c1592be7f3bf4b9eab3f14f70e85bc8dea3e84bd6db7" dmcf-pid="15Ue5XyOGU"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위는 평가 결과를 기업에 통보하고, 미흡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피드백과 간담회를 통해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개선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개선 권고를 검토하고, 2027년 재평가를 통해 이행 여부를 점검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4cdf95f81df39e31ce7a31d0f20492086a5d25f639af76038580d62d6b535ba7" dmcf-pid="t1ud1ZWIGp" dmcf-ptype="general">양청삼 개인정보위 사무처장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기업의 개인정보 처리 과정을 투명하게 드러내고 정보주체의 권리를 보장하는 핵심 장치"라며 "이번 평가를 통해 기업들의 자발적인 개선 노력이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fd51ac55ab3d8df00d7e750810a3f56a31dedf3d8f66ff7cc91499be2bc5ab" dmcf-pid="Ft7Jt5YC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CI.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2026.0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is/20260116105641064vgii.jpg" data-org-width="720" dmcf-mid="xdaydR6b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is/20260116105641064vg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CI.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2026.0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9bd1bfded8825a3847f930b592feba2d6367157151c9699e9b2a006feada43" dmcf-pid="3FziF1GhY3"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 된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이라고?”…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01-16 다음 '싱어게인4' 우승자 이오욱 "상금 3억, 부모님 집 마련에 보탤 것" (아는 형님)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