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된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이라고?”…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작성일 01-1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pL0FXS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5c75ca98af8d024a2fa98645104b850c30da5735b8959a984ad6977c7b56fc" dmcf-pid="UzGPYyhD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전현무.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d/20260116105638838obfo.jpg" data-org-width="860" dmcf-mid="3QCbIsEo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d/20260116105638838ob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전현무.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fbb9db9b33a881ec67f09b3f803a62fa066bfcc6116e2fd560a97e8a6e196a" dmcf-pid="uqHQGWlw1p"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행한 자선 바자회에서 망가진 물건 등을 판매해 논란이다.</p> <p contents-hash="2836bca401eb930eb0b9f66ea2a3adbb5e352f0d484af2232f240e3f81aa54c3" dmcf-pid="7BXxHYSr10"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 기안84, 코드 쿤스트는 함께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물건들을 가져온 뒤 동료 연예인들을 초대해 판매하는 장면을 연출했다.</p> <p contents-hash="9b1ea91f074677c221c9a1d5b99d5e437feea35f6d1079011d5db347f1619ebb" dmcf-pid="zbZMXGvmt3"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약 10년 전 홈쇼핑에서 70만원에 구매한 승마 기구를 개그맨 임우일에게 30만원에 판매했다. 그러나 구매한 지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한쪽 발 받침대가 고장 난 상태였기에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지적이 잇따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6925881efa058f395d806f02c7d77b134771ade4e6bd10bd8fa6a601021f63" dmcf-pid="qK5RZHTs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d/20260116105639066rble.jpg" data-org-width="700" dmcf-mid="0k6O8fb0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d/20260116105639066rb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ca1fdaa23e4c8a8e6372e8459a967bde5520fa8ed48d8a6640e59150335c12" dmcf-pid="B91e5XyO5t" dmcf-ptype="general">또 전현무는 배우 봉태규의 초등학생 아들에게 캐릭터 휴지 케이스를 2만원에 판매하기도 했다. 해당 제품은 시중에서 1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제품으로 추정돼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b8d76eaa7001da6bb6a381b5e07a2c32c90eecb439ce044396aede1303a81b5d" dmcf-pid="b2td1ZWIt1"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일부 누리꾼들은 “아무리 기부 목적이라지만 너무하다”, “뜻이 좋아도 행사 자체는 제대로 해야”, “너무 대책없이 진행한듯”, “처치 곤란한 중고품들을 막무가내로 떠넘긴 것 아닌가”, “당근 나눔도 고장난 건 안줌”, “어린아이에게까지 바가지를 씌우다니 보면서 화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57af526dd9d00751e5f75666b4749a832a518a910772c6f35ef78ad3abe47b2" dmcf-pid="KVFJt5YCH5" dmcf-ptype="general">반면 일각에서는 “기부를 위한 행사인 만큼 예능적 재미로 봐야 한다”, “예능은 예능으로 봐야 한다”, “좋은 일에 쓰이는 돈이라 출연진들이 기꺼이 더 높은 금액을 지불한 것 같다”, “전현무가 개인적으로 이득을 보려는 것도 아니지 않나” 등의 옹호 반응도 나오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른들의 ‘막장 불륜’이 부른 참극…1970년 김순금 유괴 살인 사건 전말 ('형수다2') 01-16 다음 삼성물산 '홈닉', 개보위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최고점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