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아내의 기쁨조”라 지적한 남편…숙소서 다른 여성에 “사랑해” (이숙캠) 작성일 01-1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JfdR6b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f37526428fb9bebfd9c05da4a6f214336367e247325961f08560c11da80b6c" dmcf-pid="uWi4JePK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khan/20260116110646155uorq.png" data-org-width="756" dmcf-mid="3k3uf2qF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khan/20260116110646155uor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22ccaa3b2a7f6a127ca7fdc50a7d94d8749f5425f395ff5c1ab1c61aa8aea0" dmcf-pid="7Yn8idQ9Md" dmcf-ptype="general">상담가 이호선이 ‘행실 부부’ 남편의 가정 내 역할을 두고 “아내의 기쁨조에 불과하다”고 직설적으로 평가했다.</p> <p contents-hash="cd9051cb2a86b6b13149d5271af02c4ba5892b4c24320a118945cceae8eee3b0" dmcf-pid="zGL6nJx2Je"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서는 18기 ‘행실 부부’의 가사조사와 상담 과정이 공개됐다. 이호선은 ‘행실 부부’ 아내를 상담하며 “남편의 역할은 아내의 기쁨조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 남편은 아내를 달래고 안아주는 역할만 수행하고 있고, 그 대가로 의식주가 유지되는 구조”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8f6e49f64e05a9798510a33d7e8cbc2bd17cd6d2b057186fd30028696e1035" dmcf-pid="qi3yF1Gh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khan/20260116110647493lmwr.png" data-org-width="380" dmcf-mid="0YEikAoM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khan/20260116110647493lmw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b965fa78d0ae46e7c4db1f69fbf9f05e974a63c3b93b93f40a6cb0b41b58b9" dmcf-pid="Bn0W3tHleM"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아이들을 키우며 지치고 힘들 때 의지할 수 있을 것 같았다”며 “얼굴을 보고 웃어주면 마음이 풀린다”고 털어놨다. 또 ‘아이들과 남편 중 선택하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남편이 웃어주면 편안함을 느껴 쉽게 놓지 못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호선은 “아내 마음에 기여하는 남편은 그 마음을 지나치게 흔들고 있다”며 “아내는 여전히 남편을 좋아하고 있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8e1d84b3aae1b0e121af5c49ffe9b16e63e7a60a8cc13b2c91fa2bc8a26e0411" dmcf-pid="bLpY0FXSJ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남편의 외도 사실이 드러났고, 아이들의 새 아버지임에도 자녀에게 폭력을 행사한 정황도 공개됐다. 특히 상담 과정에서 남편은 “제가 셋째를 집에 못 들어오게 했다”고 밝혔고, 이에 이호선은 “1년도 되지 않은 새 가족이 18년 동안 함께 살아온 딸을 왜 집에 못 들어오게 하느냐”고 반문했다. 이후 남편은 아내에게 “셋째 딸과 자신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요구했고, 결국 셋째 딸은 집을 나간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2d357860181d8b0ab482f4dffe91a95538195a64785dedb62c18c43fc5a65cf" dmcf-pid="KoUGp3ZvnQ" dmcf-ptype="general">상담에 앞서 합숙소에 입소한 직후부터 부부싸움이 이어졌다. 아내가 “그 여자가 보고 싶냐”고 묻자 남편은 “보고 싶다”고 답했고, 갈등은 격화됐다. 결국 두 사람은 제작진에게 하차 의사를 밝히며 캠프 사상 처음으로 부부 모두가 퇴소하겠다는 상황까지 이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2cc3c381efdab92ca567adfb20b946a31918a8961aad3b308cfac2e02b7999" dmcf-pid="9guHU05T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khan/20260116110649123wpqo.png" data-org-width="963" dmcf-mid="pi3yF1Gh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khan/20260116110649123wpq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91c7b0b0b1fc3a1d473f145331067c2fae65a2023fd2e723b67e2f3e6effdc" dmcf-pid="2a7Xup1yM6"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각방 사용을 제안하며 부부를 설득했고, 두 사람은 다시 합숙을 이어갔다. 그러나 남편은 아내와 다툰 뒤에도 숙소에서 의문의 여성과 통화를 이어가 충격을 안겼다. 통화에서 남편은 “화요일에 그쪽으로 가도 될 것 같다”, “방을 봐뒀다. 너랑 살 집”, “사랑해” 등의 말을 건넸고, 제작진은 이를 두고 “의문의 여성과 심상치 않은 통화”라는 자막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ea3e6caed68dda11fc41dcfd05d2a437962096d50ecd8388149bfe3d5d3661d" dmcf-pid="VNzZ7UtWR8" dmcf-ptype="general">행실 부부가 상담을 받는 동안 넷째는 행실부에게 편지를 썼다. 딸의 편지에 남편은 “흔들렸다. 이혼 의사가 60%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행실 부부는 각방에서 다시 합방했고, 결국 딸의 진심이 이들 부부의 마음을 움직였다.</p> <p contents-hash="ecb3bc43f4fe844f74de3830be6dd0d5549a49b756f41d3603e6bf21378411b2" dmcf-pid="fjq5zuFYR4" dmcf-ptype="general">한편, JTBC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a7c57369cd1e76b4374d071cffcea6912805b333638aef383da40ed27e6c2bb" dmcf-pid="4AB1q73Gnf" dmcf-ptype="general">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를 줄게' 배인혁·노정의·박서함, 캐릭터 포스터 공개 01-16 다음 "왜 넷플릭스에 없지?" 했던 '스파이더맨' 이젠 본다…韓은 언제쯤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