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지난해에만 뮤지컬 배우 2명 배출…리헤이 "아이키 언니가 내 멘탈 지킴이" [인터뷰③] 작성일 01-1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85F1GhXH">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8A613tHlY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1253c0e444b179813dc2e58cde5081d5d7ec5647c540b7999ed636be44c7f9" dmcf-pid="68FmIsEo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오차드뮤지컬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10asia/20260116111728590sxfl.jpg" data-org-width="1000" dmcf-mid="fafX1ZWI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10asia/20260116111728590sx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오차드뮤지컬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9ea5113d6414bf3ca9383766153ea801636c6558b8b38f14c470811ada8ead" dmcf-pid="P63sCODgZW" dmcf-ptype="general">2021년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댄서 리헤이가 2025년 12월, 뮤지컬 배우로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해 6월 댄서 아이키에 이어 두 번째 '스우파' 출신 뮤지컬 배우 탄생이다.</p> <p contents-hash="00397f89fa3d3187f012e9b026acfcef6cf10efc22c79327f9275e1ec08580df" dmcf-pid="QP0OhIwaHy" dmcf-ptype="general">리헤이는 지난달 16일부터 뮤지컬 '시지프스'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오차드연습실에서 인터뷰에 나선 그는 아이키에 대해 언급하며 정신적인 지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ec7f3b44867dd1a7c6cf0bea1ed4c9b2ea916fb56013d8398f35d70c83bf6e5" dmcf-pid="xQpIlCrNHT" dmcf-ptype="general">아이키는 지난해 6월 뮤지컬 '프리다'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리헤이는 먼저 데뷔한 아이키가 자신의 멘탈을 케어해 줬다고 했다. 리헤이는 "연습이 잘 되지 않은 날, 부족한 부분이 느껴진 날에 언니한테 전화했다"며 "'어떡해. 나 때문에 연습 속도가 느린 것 같아'라고 말하면 '나도 그랬어. 나도 잘하지 못했어'라며 응원해 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2d7d89bc131c342949055442a86d8661a221a49b5a3d1d141d052fce0c9fa1" dmcf-pid="yTjV8fb0tv" dmcf-ptype="general">이어 리헤이는 "언니가 늘 '잘할 거라고 나는 믿어', '어차피 해내야 되는 거니까 좋은 과정이라 생각하고 작품에 잘 스며들어라. 힘들어도 갖고 가라'라고 거듭 위로와 힘이 되는 말들을 해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c91d6ef3f1375e4ab06ad3fb871e1f3bf8443100957abd4d79476251b190691" dmcf-pid="WyAf64KptS" dmcf-ptype="general">'시지프스'는 알베르 카뮈의 소설 '이방인'을 그리스 신화 속 '시지프'와 엮어 뮤지컬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희망이라고는 남아 있지 않은 무너진 세상 속 버려진 배우 4인의 이야기를 다룬다.</p> <p contents-hash="c8ac465b28f7608175c8bb8ba935201a29d4eb57f3e5c3105f33ec1c2ae522da" dmcf-pid="YMuhvlsAZl" dmcf-ptype="general">리헤이는 데뷔작에서부터 1인 다역을 맡았다. '시를 노래하는 자'라는 부제를 가진 포엣 역과 극중극으로 진행되는 '이방인' 속 캐릭터를 1인 다역으로 연기한다. 남성 캐릭터인 레몽과 '이방인' 주인공 뫼르소의 어머니·여자친구 마리 역이다.</p> <p contents-hash="c8198b0324202ca70719551edf6988da5e0aa0f447b80ce114658c9f78812528" dmcf-pid="GR7lTSOcZh"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이나영·정은채·이청아, 디지털 성범죄 카르텔 정면돌파 01-16 다음 ‘흑백요리사’ 시즌3 확정…4인1조 식당 대결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