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한 난타전 원한다! 3라운드 안에 KO시킬 것!"→게이치와 '노빠꾸 정면승부' 예고한 핌블렛 작성일 01-16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핌블렛, UFC 324에서 게이치와 맞대결<br>UFC 라이트급 잠정타이틀전 진행</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16/0004026982_001_20260116112314795.jpg" alt="" /><em class="img_desc">핌블렛.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16/0004026982_002_20260116112314851.jpg" alt="" /><em class="img_desc">게이치.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게이치는 UFC 전설! 그래도 내가 이긴다!"<br> <br>UFC 라이트급 챔피언을 꿈꾸는 패디 핌블렛(31·영국)이 엄청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저스틴 게이치(38·미국) 대결을 앞두고 '화끈한 난타전'을 예고했다. 게이치의 주무기인 스탠딩 타격전으로 정면승부를 걸어 승리를 따낼 것이라고 큰소리쳤다.<br> <br>핌블렛은 15일(이하 한국 시각) 'TNT스포츠'와 인터뷰에서 게이치와 대결 계획에 대해 밝혔다. "저는 게이치와 타격전을 계속할 것이다"며 "제가 게이치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이미 있다. 맥스 할로웨이가 해냈다. 모두들 제 타격 실력을 과소평가한다. 제가 그냥 들어가서 테이크다운을 걸 거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그렇지 않다"고 짚었다. 또한 승리를 확신했다. "게이치는 마이클 챈들러와 엄청난 접전을 벌였지만, 저는 챈들러를 완전히 제압했다"며 "25일에 보면 알게 될 거다. 완벽한 작전으로 3라운드 안에 게이치를 KO시킬 것이다"고 말했다.<br> <br>아울러 자신이 게이치에게 매우 까다로운 스타일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저는 일반적인 사람처럼 레슬링을 하지 않는다"며 "일반적인 사람처럼 더블 레그 태클이나 싱글 레그 태클을 하지도 않고, 모든 걸 다르게 한다. 저는 평범하지 않기 때문에, 저처럼 그래플링이나 타격을 하는 스파링 파트너를 (게이치는) 찾을 수 없을 거다. 저는 좀 특이한 사람이다"고 강조했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16/0004026982_003_20260116112314902.jpg" alt="" /><em class="img_desc">핌블렛.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아울러 핌블렛은 "솔직히 말해서, 저는 상대에게 굉장히 어색한 사람이다. 제가 너무 어색해서 스파링 파트너를 구하기가 정말 힘들 정도다"며 "그래서 게이치와 경기가 정말 기대된다. 그는 전설적인 선수다. 제가 항상 경기를 보면서 좋아했던 선수인데, 실제로 케이지에 올라가서 그와 싸울 기회를 얻게 되다니 믿을 수가 없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서 "제 경력에 게이치와 경기가 추가되는 게 너무 기대된다. 영원히 기억될 제 업적의 일부가 될 거다. 정말 기대되는데, 제가 이기고 나서도 그가 은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br> <br>핌블렛은 2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UFC 324에 출전한다. 게이치와 UFC 라이트급 잠정타이틀전을 벌인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와 통합 타이틀전을 치를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분위기 탄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예선 1위 01-16 다음 '싱어게인2' 박현규, 강호동·전현무와 한솥밥…SM C&C 합류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