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심경 고백 작성일 01-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UjcjLx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a11e56e828e2ad1f1d030dbb415851ffa08fa12a7b6fff8da154c96cadd6f4" dmcf-pid="8PUjcjLx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퇴출’ 다니엘 심경 고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bntnews/20260116112517912ezjh.jpg" data-org-width="680" dmcf-mid="fFo1F1Gh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bntnews/20260116112517912ez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퇴출’ 다니엘 심경 고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ad2aad17a1c32b68603a6426e91478371247f997e3d68f96952f3d4064b520" dmcf-pid="6QuAkAoMJq" dmcf-ptype="general"> <br>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장문의 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2c96c09fb6a10fc63fd3aa41552808f642b6df3aa26a46184bd3d52246b893b" dmcf-pid="Px7cEcgRLz"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편지를 쓰는 이유는 우리 모두가 함께 맞이할 새로운 장, 새로운 시작을 마음속 깊이 담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550219d6eb5aa9968ba76f504b1c6c76be17e1e6d92cd55504754d9aa3debc0" dmcf-pid="QMzkDkaen7" dmcf-ptype="general">그는 “지나온 시간을 놓아주는 게 쉽지 않겠지만, 이제는 과거를 잠시 내려놓고 정말로 소중한 것들 우리의 마음, 꿈, 그리고 앞으로 마주할 따뜻한 날들에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84077c4f255c0e6df61bdb8202ca944d741dc786afc92deb9fa341224d40184" dmcf-pid="xRqEwENdnu" dmcf-ptype="general">이어 팬들에게 “버니즈의 사랑은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버틸 수 있게 해준 힘이었다. 힘든 시간에도 함께 해주고 믿어주고, 기다려준다는 건 결코 당연하지 않다는 걸 안다. 그래서 더 고맙고, 때로는 그 사랑을 다 돌려주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도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14693c63119d157028bfbf6e2793c056dc7db427dd0d4039a27769fde5ace36" dmcf-pid="yYDzBz0HRU" dmcf-ptype="general">또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들을 언급하며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은 나의 두 번째 가족이다. 같이 행동할 시간이 어긋났지만 우리를 갈라놓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그 소중한 유대감은 절대 당연하게 여길 수 없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인연이다”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ba2e91bce73b5040ec3526a181ae030e0508f44bb726fe3e40fcd33a9c594a5" dmcf-pid="WGwqbqpXL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린 서로를 지켜주며 나아가갈 거다. 그게 내게 가장 중요한 일이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831aa29f80035d2806c67d4f6742c74db2724629e76f5b6e71026da05883fc3" dmcf-pid="YHrBKBUZM0" dmcf-ptype="general">끝으로 다니엘은 “앞으로도 내 꿈을 향해 나아가고, 진심으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일들을 계속 할 것”이라며 “새로운 인스타 계정을 열었다. 한 해 동안 내가 보고 느끼고 배운 것들을 조금씩 나눌 예정이니 궁금할 때 언제든 놀러 와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c6fa716bb4f1bfdd5b5c0b92a2d8ba38a643fdb9f2e76a708f99d50a432ebe4" dmcf-pid="GXmb9bu5M3" dmcf-ptype="general">한편 어도어는 지난달 29일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어도어는 “이번 (전속계약)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a411e53bbc5985f67a443b8e2a2c6c0fbcbd8305da62450b264ae1f9984f589" dmcf-pid="HZsK2K71eF"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다니엘 및 가족 1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00억원대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다니엘은 이에 대한 담당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소송위임장을 법원에 제출했다.</p> <p contents-hash="14f362e6ae20ab266875b98201eb14152d1f04607a65d597977741df65cfd3f6" dmcf-pid="X5O9V9ztit"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쪽같은내새끼’ 폭군 금쪽이, 오빠 앞 순한 양 이유는? 01-16 다음 권은비 얼굴이 왜 이래…다 내려놓고 뒤집개 변신 (런닝맨)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