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정당방위 인정받았다…살인미수 역고소 사건 '불송치' 작성일 01-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I9up1y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9cf5bb607c248836bb80dcce60f570db4b7fa95565f48982c93e818bef7022" dmcf-pid="GmC27UtW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112404926ngjr.jpg" data-org-width="640" dmcf-mid="WTcLgLe4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112404926ng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a67a892760bdd43b8710a581ad4c1cb2baffbc9aebd75bf2ee1906159e576b" dmcf-pid="HshVzuFYI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자택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과 관련한 역고소 사건에서 경찰로부터 혐의 없음 결정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9b330bbdd4347ed4d1d77c8bfbc7265ad6e5cd7bac541d6df9d42e20b109905" dmcf-pid="XOlfq73GDe" dmcf-ptype="general">16일 경기 구리경찰서는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했던 사건에 대해 정당방위로 판단하고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32adae12ccc0457934243b485d7fa9e1aed525f8e553ecf6fe5485ba752900" dmcf-pid="ZIS4Bz0HER" dmcf-ptype="general">사건은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경 나나의 자택에서 발생했다. 30대 남성 A씨가 흉기를 들고 집에 침입해 나나의 어머니를 폭행하며 금품을 요구했다. 비명을 들은 나나는 어머니를 보호하려 몸싸움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A씨는 흉기로 턱 부위를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6b390366ade13406b08a562548e72eafbc7be4f637a2dff7054497f43ab57b6a" dmcf-pid="5Cv8bqpXwM" dmcf-ptype="general">A씨는 같은 해 12월 구치소에서 “나나에게 흉기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으나, 경찰은 나나의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b6bce095c28fd7c5532894e967d8bc1e24089e5797a9ab2b156ba556530a5ae9" dmcf-pid="1hT6KBUZsx" dmcf-ptype="general">나나 측 소속사는 사건 직후 입장문을 통해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으로 나나와 가족은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면서 “가해자가 반성 없이 별도의 고소를 제기해 2차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나나는 팬들에게 “이번 일 바로잡을 테니 걱정하지 말고 믿어 달라”고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파고 이긴 유일 人' 이세돌, 6년 만에 대국장 깜짝 방문… 왜? 01-16 다음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오늘(16일) 첫방…김혜윤X로몬 ‘우당탕’ 첫 만남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