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파라 크로스컨트리 월드컵 우승…패럴림픽 '청신호' 작성일 01-16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16/0001324942_001_2026011611441215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월드컵에서 우승한 김윤지(가운데)</strong></span></div> <br> 한국 장애인 노르딕스키 간판 김윤지(BDH파라스)가 국제스키연맹(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월드컵에서 우승했습니다.<br> <br> 김윤지는 독일 핀슈테라우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 매스스타트 좌식 프리에서 31분47초70의 기록으로 미국의 옥사나 매스터스(32분20초30), 독일의 안야 비커(32분45초80)를 누르고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의 유력한 메달 후보로 꼽히는 김윤지는 최근 출전한 국제대회마다 굵직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br> <br> 지난해 3월 FIS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좌식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땄고, 지난달에 열린 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월드컵 여자 좌식 10㎞ 클래식에서도 우승했습니다.<br> <br> 김윤지는 동계엔 노르딕스키 선수, 하계엔 수영 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br> <br> (사진=국제스키연맹 소셜미디어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두나무, 최상위 후원등급 공식파트너 협약 체결 01-16 다음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수문장 듀오’ 빛난 에스비에르, 도르트문트 꺾고 4위 수성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