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앤나잇’ 김주하·조째즈, 눈물 흘리다 녹화 중단 [T-데이] 작성일 01-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3nzMQfz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a1c11126ad76e65e1c8bac16cab5ab519a0d65f83756f8e26a8b01ef739690" dmcf-pid="V0LqRx4q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daily/20260116114526713hfcy.jpg" data-org-width="620" dmcf-mid="91twGWlw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daily/20260116114526713hf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b6187622e10047de932897c822080629a6888738cf2ab9c82db914e74c5443" dmcf-pid="fpoBeM8Bh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녹화가 잠시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진다.</p> <p contents-hash="43f6eccc53fd4bba52fab9735a49415d0664c4c587c4026b3a8ea47b40ff4e93" dmcf-pid="4UgbdR6bS2" dmcf-ptype="general">오는 17일 밤 방송될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8회에서는 50년 차 가요계 음유시인 최백호가 출연해 삶과 명곡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또한 최백호는 팬들에게 사랑받는 명곡들을 직접 라이브로 들려줘 울림을 안긴다.</p> <p contents-hash="e47fa0470b11d57e6f45c1bef443c40be4377b36baa16443aed67e102f00fd4d" dmcf-pid="8uaKJePKT9" dmcf-ptype="general">이날 최백호는 오직 ‘데이앤나잇’에서만 최초로 공개하는 미발표곡을 불러 ‘철의 여인’ 김주하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김주하는 ‘죽어서라도 박수를 받을 수 있는 노래를 부르자’라는 메시지를 담은 그의 미발표곡을 듣던 중 “가사가 내 꿈같은 가사다”라며 눈물을 쏟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p> <p contents-hash="1892bdc751bd10e539618b9f379ee1404dc0d73b6ac7031759104b8b9eb7cfc1" dmcf-pid="67N9idQ9hK" dmcf-ptype="general">더불어 최백호를 향한 팬심을 전한 문세윤은 최백호가 데뷔곡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를 부르자 “그냥 들어도 슬픈데 그 장면들을 떠올리면서 들으니까 더 슬픈 것 같다”라며 울컥해 한다. 여기에 최백호 골수팬 조째즈는 최백호에게 극찬을 듣자 “제가 진짜 안 울려고 했다”면서도 오열을 멈추지 못해 현장을 숨죽이게 한다. </p> <p contents-hash="80ec86754481458b03137fe517d47297ef0078f77ea454857d9456e1695e4fa2" dmcf-pid="Pzj2nJx2vb" dmcf-ptype="general">이어 최백호는 최근 축하 무대 속 아이유의 눈물로 화제가 된 ‘폭싹 속았수다’ OST 와 관련한 예축불가 발언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그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던 OST 곡을 두고 “제 체질은 아니다”라는 돌발 발언을 해 놀라움을 자아낸 것.</p> <p contents-hash="1f3c5d5580812a696c04d92f9a1bdb820d845c632553238c4350d87287b7a010" dmcf-pid="QqAVLiMVSB"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최백호는 5년 전부터 앓은 비결핵성 항상균 폐질환으로 체중이 15kg이나 빠졌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일으킨다. 현재는 완치가 됐지만 독한 약으로 인해 빠진 체중이 늘지 않고 있다고 설명한다. 최백호는 “누군가가 목덜미를 잡고 절벽에서 놔 버리는 느낌이었다”라고 슬럼프 시절 겪었던 힘든 심경을 토로하며, 자신이 좌절해 봤기에 좌절하는 청년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이해한다는 말로 공감을 이끈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p> <p contents-hash="6c6fd568e65224cfef44214999980379867645a7552623b0ba2f5ba6d55cc087" dmcf-pid="xBcfonRfy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p> <p contents-hash="11b35d17a6d2592ac7f341f0812f4af4133cac06c64ffcfd254f97e95e63a8e1" dmcf-pid="ywuCt5YCvz"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주하</span> | <span>문세윤</span> | <span>조째즈</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Wr7hF1GhC7"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전 매니저, 짐 다 빼고 미국행?…경찰 소환 불응 속 ‘도피설’ 증폭 01-16 다음 '이혼' 박지윤, 일주일 잠적→걱정 쇄도... "다시 씩씩하게"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