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B엔터, 박나래와 결별 진짜 이유? "돈 문제 NO…감정 상할 정도로 의견 충돌" 작성일 01-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IIXGvmTM">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BACCZHTsyx"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78aa53d517e8b31e43302676384d9c0edb494a9abcd771c97e89c7283571d2" data-idxno="1185051" data-type="photo" dmcf-pid="bchh5XyO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대희, 박나래, 김준호 (좌측부터) ⓒ프로필 캡처,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Hankook/20260116114241153ewvb.jpg" data-org-width="600" dmcf-mid="z77764Kp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Hankook/20260116114241153ew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대희, 박나래, 김준호 (좌측부터) ⓒ프로필 캡처,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Kkll1ZWIlP"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9ESSt5YCh6"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e686b30561b59a39e4905d61dd7af30a9f8a23df43c188577262fcf65872b724" dmcf-pid="2DvvF1GhW8" dmcf-ptype="general"> <p>개그우먼 박나래와 JDB엔터테인먼트의 결별 배경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코미디언 김대희·김준호가 설립한 JDB엔터테인먼트가 각종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박나래와 재계약하지 않은 이유를 공식적으로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5238ad344d9592c27d9a22c0b2cfca06b283d35ec1338d0bc68c2dcf1a18be62" dmcf-pid="VwTT3tHly4" dmcf-ptype="general"> <p>JDB엔터 측은 15일 "재계약 논의 당시 계약금을 두고 이견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조율을 거쳐 어느 정도 원만한 합의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b1c10a367bd9618a67d9d892f4d8469c1dfd72ef324e68318958ba30cf965759" dmcf-pid="fACCZHTslf" dmcf-ptype="general"> <p>이어 JDB 측은 "결정적인 이유는 계약금이 아니라 활동 방향성이었다"며 "재계약 시 3년을 함께해야 하는데, 향후 활동에 대한 의견 차이가 컸고 감정이 상할 정도로 충돌이 있었다. 고민 끝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50ea01cb421024beb75f85ed0a6d12b23a4b703efb414cc1af5910dd81dd6ca5" dmcf-pid="4chh5XyOhV" dmcf-ptype="general"> <p>박나래는 JDB와 9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한 뒤 1인 기획사 앤파크를 설립해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다른 소속사들과의 논의 과정에서 약 30억 원 수준의 계약금을 원한 것으로 전해지며 또 다른 화제를 낳았다.</p> </div> <div contents-hash="08e23ecbddcd912aae036e7e4b69a2ea6121569e71130a3967ed41dc247822ef" dmcf-pid="8kll1ZWIl2" dmcf-ptype="general"> <p>갈등은 전 매니저 A씨의 폭로로 다시 불붙었다. A씨는 지난 12일 "박나래가 JDB 대표의 약점을 확보하기 위해 녹취를 요구했다"며 "해당 녹취를 박나래와 그의 남자친구에게 전달했고 현재도 보관 중"이라고 주장했다. 이 발언으로 재계약 당시의 감정적 충돌이 다시 조명됐다.</p> </div> <div contents-hash="b47672f6006fa516413a0732c202abde88b2aa8db8e0be298a9cc706b01b79d5" dmcf-pid="6ESSt5YCh9" dmcf-ptype="general"> <p>이에 대해 JDB 측은 "돈보다 일적인 의견 차이가 훨씬 컸다"며 "박나래 역시 업계 사정을 고려해 계약금 조정 의사가 있었고, 수익 배분도 기존 조건을 유지하려 했다. 문제는 프로그램 선택과 향후 활동 구상이었다"고 거듭 강조했다.</p> </div> <div contents-hash="114f15045cc96a553296053fa1efea90ebfce31bd1536758a47ff6edae8fba78" dmcf-pid="PDvvF1GhTK" dmcf-ptype="general"> <p>논란은 사생활과 법적 공방으로까지 확산됐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에게 갑질,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의 의혹을 받고 있으며, 전 매니저 A·B씨는 직장 내 괴롭힘 등을 이유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및 가압류 신청을 진행했다. 지난달에는 박나래를 특수상해·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p> </div> <div contents-hash="81ccefeb73ac7c29e7408cd7413a67de34362a90934ee09be42f05c09ea498b6" dmcf-pid="QwTT3tHllb" dmcf-ptype="general"> <p>이에 박나래는 공갈 미수와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경찰은 박나래를 두 차례 불러 고소인 조사를 진행 중이다. 박나래는 지난달 16일 "사실관계를 차분히 확인하기 위해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며 "감정과 개인적 판단을 배제하고 절차에 맡기겠다"고 밝힌 뒤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p> </div> <div contents-hash="2bf88b9809e6953f8aea9e843bff3de41ae47a10edc5202a6c0b8902329c1f58" dmcf-pid="xryy0FXSSB" dmcf-ptype="general"> <p>또한 전 남자친구를 둘러싼 법인 운영·횡령 의혹을 두고도 반박과 재반박이 이어지고 있다. 박나래는 인터뷰를 통해 "장부 작성과 계약 실무는 전 남자친구가 맡았다"고 해명했지만, 전 매니저 측은 "전문성을 전제로 한 설명에는 동의하기 어렵다"며 법인 자금의 사적 사용 의혹을 제기했다.</p> </div> <div contents-hash="ccd3b77ce91038b73677316b4d1d28c6623c116c230459d34950ad1fa8e9019f" dmcf-pid="ybxxNgJ6lq" dmcf-ptype="general"> <p>재계약 불발에서 시작된 갈등은 이제 개인 분쟁을 넘어 법적 진실 공방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박나래와 JDB의 결별을 둘러싼 진실이 어디까지 밝혀질지, 그 결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기 끝난뒤 전해진 안세영의 솔직한 뒷컷…안세영 이벤트도, 인터뷰도 진심 01-16 다음 유인, 연극 '리타 길들이기' 리타 役 출격…"남 얘기로 느껴지지 않았다"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