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서은수의 재발견 작성일 01-1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YY9bu5G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f760f8db14965aed66b7e57d016fb28c4ee60d5012c290b2487b6037967f99" dmcf-pid="bJGG2K71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xportsnews/20260116115436469ebsa.jpg" data-org-width="550" dmcf-mid="quaayvIk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xportsnews/20260116115436469ebs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d323fc6430924f5f363d5ce896f195d8d21c664e280821b4c01493f863c2fa" dmcf-pid="KiHHV9ztY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서은수의 재발견이다.</p> <p contents-hash="a7f8d58d19b0c9ee3f842cf99fdeaea238b6178f1b3221ca76a741bf13d63211" dmcf-pid="9yPPDkaeHE" dmcf-ptype="general">서은수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를 통해 자신의 얼굴을 새롭게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5b95e62bda4022cb5bd938ebe54580ab19af2bbffceb62d5b89fe41415240150" dmcf-pid="2WQQwENdGk" dmcf-ptype="general">극중 서은수는 능청스러운 부산 사투리, 과감한 액션,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까지 소화하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거침없는 에너지와 생동감 넘치는 표현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며 ‘서은수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185c18c9ccf1f7eace0ff706b36e6c1b80a80bb7c6f88980644925851f2b6f1" dmcf-pid="VYxxrDjJYc" dmcf-ptype="general">서은수가 맡은 ‘오예진’은 부산지방검찰청 장건영(정우성 분) 검사실 소속 수사관이다. 현장에서 발로 뛰며 사건을 쫓고, 거대한 범죄 카르텔의 실체를 추적한다. 그 과정에서 오예진 특유의 강단과 추진력은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시리즈의 재미를 견인했다.</p> <p contents-hash="6fcbe7fa9a543550e9b7c40c0bf705fa21c7505e44f5fcabd92d540d8b1d17fb" dmcf-pid="fGMMmwAi5A" dmcf-ptype="general">특히 서은수는 극의 긴장감을 완급 조절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무게감 있는 서사 속에서도 오예진은 분위기를 환기 시키는 동시에,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집중력도 놓치지 않는다. 서은수는 이 두 지점을 균형 있게 구현하며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5a0427b84833df0e17952fdc92a79c3106f518f2cb53a92f93e77eb8bd602c8" dmcf-pid="4HRRsrcntj" dmcf-ptype="general">서은수는 그간 ‘낭만닥터 김사부’, ‘황금빛 내 인생’, ‘사장님을 잠금해제’, ‘수사반장 1958’ 등에서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여기에 영화 ‘마녀 Part2. The Other One’을 통해 액션 연기에 도전하며 스펙트럼 확장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p> <p contents-hash="03ddd88c18530391ffa9136b8119e5c08a03d6c2f57cb52df0862604e191ed64" dmcf-pid="8XeeOmkLHN" dmcf-ptype="general">이렇듯 서은수는 하나의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장르 안에서 분명한 역할을 수행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그가 차근히 쌓아온 연기 내공이 집약된 또 하나의 전환점이다. </p> <p contents-hash="9bb060875242691858400fef7fdb2df5d27cf7a3ab2c3300f1f38104546cf751" dmcf-pid="6ZddIsEoHa" dmcf-ptype="general">사진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p> <p contents-hash="6ea85ffed4818ab07b968beaf8202892a579eecfd5bfaa39245b7579522b7a91" dmcf-pid="P5JJCODgGg"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젝트 Y’ 이환 감독 “정영주 삭발 왜 희화화? 너무 멋있어 꼭 쓰고 싶었다”[EN:인터뷰②] 01-16 다음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로몬, '우당탕' 첫 만남…오늘(16일) 첫방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