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프로젝트 Y' 이환 감독 "'절친' 한소희-전종서, '요즘 20대 답다'고 생각해" 작성일 01-1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hEZHTs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94a7ae6cbd105f3e41bbfcde0e1dae738fa29e76fa777a7aef853b75dfea74" dmcf-pid="Yp1TBz0H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Chosun/20260116115318176wzqj.jpg" data-org-width="1200" dmcf-mid="xPpHV9zt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Chosun/20260116115318176wz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b85eec48abbdf343e4f9ae40dfa0067e5e0c711758b9cd11af4ebdb9d47e69" dmcf-pid="GUtybqpXR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프로젝트 Y'를 연출한 이환 감독이 배우 한소희, 전종서의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8e2c508508dc2f7584458a65965d3fbc5c3871b8c471f7751cb1af4495f0615" dmcf-pid="HuFWKBUZLh" dmcf-ptype="general">이환 감독은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두 배우가 촬영 전부터 절친인 줄 몰랐다"며 "촬영 현장에서 솔직하고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줘서 더 보기 좋았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41a4a1aa3867bf22151393e1726d009aa2dbed74500c34b14122da60255a6376" dmcf-pid="X73Y9bu5RC" dmcf-ptype="general">21일 개봉하는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이환 감독의 상업 영화 데뷔작이다. </p> <p contents-hash="3125c7a52991f2576e7ab67546d1d2aa973157d981cef73a9fa7d44e13aa7d6f" dmcf-pid="Zz0G2K71JI" dmcf-ptype="general">특히 '프로젝트 Y'는 연예계 대표 절친 한소희와 전종서의 캐스팅 소식 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이환 감독은 "두 배우에게 각각 시나리오를 동시에 줬다"며 "보통은 배우 한 명씩 미팅을 하는데, 두 배우가 미팅 때 같이 와도 되겠냐고 해서 만나게 됐다. 저와 첫 만남인데도 불구하고 거의 세 시간에서 네 시간 가까이 이야기를 나눴다. 그 자리에서 시나리오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나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9d075b20a6ea7bea6b4a13f8f227b0ea390b300d0d4f3c7f263986d90e0596e" dmcf-pid="5qpHV9ztiO" dmcf-ptype="general">또 사전에 두 배우의 친분을 잘 몰랐다는 그는 "오히려 두 분이 친한 걸 알고 캐스팅하기 더 좋다고 생각했다. 저 역시 배우들과 친하게 잘 지내다 보니, 두 분이 친하면 제가 더 노력해서 촬영 현장에서 더 빨리 친해질 수 있겠다 싶었다"며 "예전에 독립영화 만들 때는 어두운 장르의 영화를 많이 찍다 보니, 관객들과 소통하는 데 있어서 허들이 높았던 것 같다. 이번 영화는 상업 영화인 만큼, 시대를 대변할 수 있는 아이코닉한 배우를 찾는 게 목표였다. 아니나 다를까, 두 배우의 전작을 보고서 캐스팅에 더 확신이 생겼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bd370c63d6c76c33e85ba030a381cc040781bfbd680e4b12d7ecdd15d5b01e2" dmcf-pid="1BUXf2qFds" dmcf-ptype="general">감독으로서 두 배우의 친분에 우려스러운 점은 없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이환 감독은 "두 배우의 솔직하고 자유로운 모습이 오히려 캐릭터에 가깝게 느껴졌다. 저 역시 시나리오를 여러 번 수정하고 더 많은 걸 할 수 있을 것 같았다"며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요즘 20대 답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tbuZ4VB3Mm"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말쫀쿠’ 만들자 소시 멤버들→성시경까지 들썩, 두쫀쿠 이어 실력 자랑 01-16 다음 ‘프로젝트 Y’ 이환 감독 “한소희 전종서 SNS 구설? 자유로워서 더 좋아”[EN:인터뷰①]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