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머리부터 발끝까지 X세대 작성일 01-1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wvZHTsN5"> <p contents-hash="11df71eedce67540850b311a2edee75ed267541a34ddc66c1f6afbe2ed4bfc7d" dmcf-pid="X3rT5XyOkZ" dmcf-ptype="general"><br><strong>증권감독관 홍금보의 위장 취업 이야기<br>17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ab87ac3fb3331d085005055f53e7f0679e3e509b7cf87ac1b6b31cfb7ab5bd" dmcf-pid="Z0my1ZWIk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진이 배우 박신혜의 스무 살 변신이 담긴 첫 방송 스틸을 공개했다.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HEFACT/20260116120326111jrxa.jpg" data-org-width="640" dmcf-mid="GCejmwAi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HEFACT/20260116120326111jr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진이 배우 박신혜의 스무 살 변신이 담긴 첫 방송 스틸을 공개했다.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d7c0cb3d06ff5b61a98e5d2a832b57633f5fdfa7a779c9fdfe46a8fb0e7837" dmcf-pid="5psWt5YCaH"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박신혜가 세기말 감성과 함께 돌아온다. </div> <p contents-hash="da1b7297affd2e296260944cd699ef01b2bc62e0dcacee7cbbea51ebd9789344" dmcf-pid="1UOYF1GhaG" dmcf-ptype="general">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 연출 박선호) 제작진은 16일 박신혜의 활약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스무 살 말단 사원 홍장미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29afac1153fc8387b17b741f68c9c1bce4d59931a20486a9c44297e9b51d81a2" dmcf-pid="tuIG3tHlgY"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p> <p contents-hash="789200be85d924f280e5e92a19ed5275930c84c8800ed685f014b765d4a8e604" dmcf-pid="F7CH0FXSNW" dmcf-ptype="general">첫 방송에는 냉철한 카리스마와 우월한 업무 능력으로 여의도를 주름잡던 증권감독원 자본시장조사국 감독관 홍금보가 하루아침에 말단 사원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사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c1b54e14d257694dc96ad19c9f4c2faf870480f322d5b007d7eecd0b9828d4c" dmcf-pid="3zhXp3Zvcy"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한민증권 내에 숨겨진 비자금 장부와 익명의 내부고발자 예삐를 추적하는 임무를 맡는다. 이에 친동생 홍장미(신유나 분)의 명의를 빌려 무려 열다섯 살 어린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변신해 위장 취업을 감행한다.</p> <p contents-hash="25a4e2bb4185b933d0b5261c4a3f3e7c5d2326afe35f0ce718a0df15aa67a78c" dmcf-pid="0qlZU05TjT"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홍금보는 한민증권 신입 사원이자 서울시 미혼 여성 근로자 기숙사 301호의 막내로서 여러 인물과 관계를 맺으며 아슬아슬한 언더커버 임무를 시작한다.</p> <p contents-hash="e8866519047c789221ec3ceedfc460a5a1e239e86711156303d918410bc07888" dmcf-pid="pBS5up1yAv"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언더커버 작전에 커다란 변수가 될 신정우(고경표 분) 알벗 오(조한결 분)와 마주한다. 그는 임무를 맡긴 상사 윤재범(김원해 분) 국장에게 "신정우 오는 줄 알았으면 한민증권 안 들어갔어요!"라고 따진다. 비디오 가게에서 다소 민망한 설전을 벌였던 알벗 오와는 상사와 부하 직원으로 재회하며 진퇴양난의 상황에 빠진다.</p> <p contents-hash="ddd64e62ab1b32e8db5723629feed658678a5909f0401fb6d927220cc3997d14" dmcf-pid="Ubv17UtWaS" dmcf-ptype="general">대체 불가한 우정으로 하나가 될 기숙사 301호 룸메이트들의 첫 만남도 공개된다. 실제로는 가장 연장자지만 막내 노릇을 해야 하는 홍금보는 룸메이트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p> <p contents-hash="7ba3ad805f4aad7e91a13a9c7f7278fc698ce5836065d61d933ee9a9743fd1d2" dmcf-pid="uKTtzuFYjl" dmcf-ptype="general">하지만 기숙사 맏언니이자 회사 선배인 고복희(하윤경 분)와는 초면부터 유쾌하지 않은 인연으로 마주쳐 난항을 겪는다. 얼굴 없는 상속녀 강노라(최지수 분)와 친절 사원 김미숙(강채영 분)도 저마다의 비밀을 품고 301호에 모인다.</p> <p contents-hash="1d3ead7724657a7c5fedc926b9602fa4ec271fc724c1781135305b808d4ff920" dmcf-pid="7VY0bqpXch"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은 17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5f4f203566ee7690346ce54c5cd36fe2e992fc592e10f60c0f6aea70578d5987" dmcf-pid="zfGpKBUZgC" dmcf-ptype="general">mcy2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df78f8b392f6241d887d33008e8db474a86a6f0d9764b6deafc517ba0b0599" dmcf-pid="q4HU9bu5AI"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했지만 식당 오픈 계획은 없어" [인터뷰M] 01-16 다음 박명수, '흑백' 정지선·정호영 셰프와 인연…"좋은 사람들, 보증도 서 줄 수 있어" (라디오쇼)[종합]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