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5조' 올해 역대 최대 R&D 예산 집행…정부, 연구자들과 릴레이 간담회 작성일 01-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정부 R&D 예산 투자 방향 소개하고 현장 의견 청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05up1y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982260fb057603f4525cebbaa14c6827ff20b74b70f6c48e644a10d3177b1a" dmcf-pid="FWp17UtW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is/20260116120140308cstk.jpg" data-org-width="650" dmcf-mid="1hyhGWlw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newsis/20260116120140308cst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43e1932776dbe15ed804e34b0d9a670461d35437815d014725f45476befc62" dmcf-pid="3YUtzuFYtG"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주요 연구개발(R&D) 정책 방향 관련 충청권 연구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2027년 주요 R&D 예산배분 조정방향 등에 대한 연구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p> <p contents-hash="7545d15e2f7434852eca0cf07d46965bb709877b69a9a1fc29871034eab784cd" dmcf-pid="0GuFq73GHY" dmcf-ptype="general">행사에는 대통령실 과학기술연구비서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책국장,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장을 비롯해 출연연 연구자 및 연구행정 직원, 대학 교수 및 대학원생, 산업계를 포함해 100여 명의 연구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fa844f5a4d2e2dad95c87d61c8ff6d6ec8abb53377cc1a8b267487e61890ba01" dmcf-pid="pH73Bz0HYW"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35조5000억원 규모의 역대 최대 R&D 예산이 반영된 2026년 정부 R&D 예산 투자 방향을 소개하고 연구자의 도전적 연구 몰입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연구개발생태계 혁신방안'의 주요 내용과 계획 등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5c965e8cce00a502bcf23524d4f19ed17a57bb7a5e8eb61ffa65a4989c928d3d" dmcf-pid="UXz0bqpXty"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과학기술분야 출연연을 국가 임무중심 연구기관으로 혁신하기 위한 기본방향과 PBS의 단계적 폐지, 평가·보상체계 개편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대형 국가연구개발사업 사전점검체계의 전면적 개편 방향도 안내했다. </p> <p contents-hash="ad92e638d4864dfa91cbc43d5b4c02303d0529d14a6286deaf7283ab807ebbb7" dmcf-pid="uZqpKBUZYT" dmcf-ptype="general">이후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제도적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들에 대해 제안하고 정책 보안 방향에 대해서도 건의했다. 특히 연구과제중심제도(PBS)의 단계적 폐지에 따른 출연연 정책방향 변화와 연구과제 평가체계 개편 등 실제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제도적 변화들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21ac065a2ba6b33e145d3cda43fdc52411170ea06afcf9f881ed869bbe6aee0" dmcf-pid="75BU9bu5Zv"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이번 충청권 간담회를 시작으로 수도권, 영남권, 호남권 등 순차적으로 간담회를 열고 연구자들과의 만남을 지속할 예정이다. 논의 내용은 세부 예산 배분과 R&D 제도 운영지침, 출연연 정책 등에 반영할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f002efb900d792deca584864485f35e398a80089aca0e3295bfc90e0e838951b" dmcf-pid="z1bu2K711S" dmcf-ptype="general">조선학 과학기술정책국장은 “작년에는 연구생태계의 복원과 기틀을 마련하는데 집중했다면, 2026년에는 역대 최대의 R&D 예산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혁신과 성과를 위해 속도감 있게 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며 “연구자들이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연구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13d191d5e1f5f2d8da0ed481417b99d4daed7539820bcc996d5d1be68bc7e3" dmcf-pid="qStH0FXSG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이제 식당은 못하겠구나…너무 무섭다"[인터뷰①] 01-16 다음 손태진, 태어나자마자 생사 기로 "죽느냐 사느냐 50% 확률" (편스토랑)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