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에게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 결정…경찰 "정당방위" 작성일 01-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WPup1y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e23646c009ecbad0f93240e61d5af101610777e658d6fa5a0ae6e3845d3d93" dmcf-pid="tmYQ7UtW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나나.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JTBC/20260116121245322uoqd.jpg" data-org-width="559" dmcf-mid="5sGxzuFY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JTBC/20260116121245322uo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나나.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b044a003ce359a50f00f97da69c725bab41ed6326b239407609e3bd092371b" dmcf-pid="FsGxzuFYir" dmcf-ptype="general">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했던 강도의 살인미수, 특수상해 역고소 사건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div> <p contents-hash="96003fd747d5af0353ce988a32d50335be81f4f14fe7c13d09b58c42cdc9862a" dmcf-pid="3Sti2K71Rw" dmcf-ptype="general">16일 경기 구리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된 나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보고 불송치 결정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31230e007a16ea3f27fa860dd9744398e070e02e14c13fddbd63a98b8383709" dmcf-pid="0vFnV9ztMD" dmcf-ptype="general">앞서 강도 혐의로 구속 송치된 30대 남성 A씨가 지난해 12월 구치소에서 "나나에게 흉기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경찰은 절차상 나나를 피의자로 입건해 조사를 진행해왔다. 지난 8일 나나를 조사한 뒤 사건 경위와 관련 자료 등을 종합해 나나의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불송치 결정 통보했다. </p> <p contents-hash="2baa051405c3a239993ac435737f44cde1dc625fa9e6d9c2b821892b8549e405" dmcf-pid="pT3Lf2qFiE"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께 구리시 아천동의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상해를 가한 뒤 돈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A씨는 나나의 어머니를 발견한 후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머니의 비명을 듣고 잠에서 깬 나나가 이를 막으면서 몸싸움이 벌어졌고, A씨는 흉기에 의해 턱부위를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20dd22073ca6bb7f0d97db7d6c4dc8b8786b6e54a63c2981ee567ee833f51aad" dmcf-pid="Uy0o4VB3ek"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제압 과정에서 나나가 가한 행위가 '살인미수'에 해당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이에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가해자가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하여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004c1438e435596ab3d098aeab8545be218922dba482fcb14b50c8c55a9455b" dmcf-pid="uWpg8fb0Mc"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권은비, 지석진에 대놓고 반말…멤버 초토화 01-16 다음 에이핑크, 첫 1위 무대에서 ‘러브 미 모어’로 15주년 첫 1위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