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대상 품은 제니·그래미 노리는 로제…더 기대되는 블랙핑크 10주년 작성일 01-1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lmdR6bn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bf060ba029c16e98bf51de54dca44c11ea18878a94da821c3823bbb36fbbfe" dmcf-pid="xxSsJePK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JTBC/20260116122513695efet.jpg" data-org-width="560" dmcf-mid="9ImcP89U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JTBC/20260116122513695efe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f76a9d2bfd4c95298993e40a4c629d749c15915035824f1fdbb09d7ac907164" dmcf-pid="yy69XGvmep" dmcf-ptype="general">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가 2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컴백한다. 앨범 단위 신보는 2022년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4년 만으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도 함께 담길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6e2d8a079b512d649e4ce7e99f542589a8a3d5f9b0e355a2e67951c8876609ed" dmcf-pid="WWP2ZHTse0" dmcf-ptype="general">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성과를 쌓아왔다. 제니는 첫 정규 앨범 '루비(Ruby)'로 미국 롤링스톤이 선정한 '2025년 최고의 앨범'에 이름을 올렸고,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는 아티스트 대상을 수상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72bb889752dbca6c3f66ad3cd10ed327a9879a547dd6564679c3370cd17cde" dmcf-pid="YYQV5XyO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디지털 음원 본상 블랙핑크. 특별취재반 / 2026.01.1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JTBC/20260116122514976qztx.jpg" data-org-width="559" dmcf-mid="VwyCLiMV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JTBC/20260116122514976qz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디지털 음원 본상 블랙핑크. 특별취재반 / 2026.01.10/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e4f02139fdab0f7064ce5593b265b8ad6c30a094bf4699d53ec125eee21880" dmcf-pid="GGxf1ZWI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JTBC/20260116122515272ayhk.jpg" data-org-width="560" dmcf-mid="4zvOidQ9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JTBC/20260116122515272ay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41d605cb09f1c8c33d343c5c7103cf7c14b034fc876e20e443aa3a989096d09" dmcf-pid="HHM4t5YCit" dmcf-ptype="general"> 로제는 히트곡 '아파트(APT.)'로 2월 열리는 그래미 어워즈에서 '송 오브 더 이어'와 '레코드 오브 더 이어' 등 주요 부문 후보에 오르며 K팝 아티스트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 실제 수상으로 이어질 경우 K팝 역사에 남을 기록이 될 전망이다. 리사는 '본 어게인(Born Again)'으로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최우수 K팝 부문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지수 역시 솔로곡 '아이즈 클로즈드(EYES CLOSED)'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 진입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div> <p contents-hash="8999c12ef944f121204e0a85df68f8d87a183cf4d58b4457dab0948b858501f1" dmcf-pid="XXR8F1Ghi1" dmcf-ptype="general">팀 활동에서도 여전한 화력을 보여줬다. 블랙핑크가 지난해 발매한 디지털 싱글 '뛰어(JUMP)'는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 팀 통산 세 번째 1위를 달성, K팝 걸그룹 최초·최다 기록을 새로 썼다. 또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K팝 걸그룹 최초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대형 스타디움 투어를 통해 확인된 압도적인 관객 동원력과 멤버 개개인의 솔로 성과가 더해지며, 완전체 컴백을 향한 기대감도 자연스럽게 커지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26a14457653e73b6a79587a81a178ee898a243970d18bdd67b012c0a88e4a4" dmcf-pid="ZZe63tHl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JTBC/20260116122515628njmj.jpg" data-org-width="560" dmcf-mid="6Wco2K71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JTBC/20260116122515628nj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b43d415874a97b7641dd0f5ae5acfcfd36c9a0fc4daba5b7cb4415d01a62b0" dmcf-pid="5qco2K71MZ" dmcf-ptype="general"> 새 앨범 제목은 지난해 7월 K팝 걸그룹 최초의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전세계를 누비고 있는 월드 투어와 동일한 '데드라인(DEADLINE)'이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경기 고양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며 K팝 걸그룹 최초로 고양종합운동장 무대에 올랐다. 이후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달하는 공연을 소화하며 글로벌 투어를 이어왔다. 투어의 마지막 무대는 24~26일 홍콩 최대 규모 공연장인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글로벌 팬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교감했던 그간 여정의 대미를 이번 컴백을 통해 가장 화려하게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div> <p contents-hash="0ce89c3450966848b0ba8af3709204823e3bc7691857aefd7c544b1c5dcd8ad3" dmcf-pid="1BkgV9ztJX" dmcf-ptype="general">월드투어를 통해 다시 한번 월드클래스 위상을 확인한 시점에서 발표되는 앨범이라는 점 역시 기대를 높이는 요소다. 오랜 팀 앨범 공백 동안 멤버들이 각자의 활동을 통해 쌓아온 음악적 경험과 글로벌 무대에서의 성과가 팀 활동으로 이어지면서 이전과는 또 다른 색깔의 결과물이 나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팀과 솔로를 오가며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이들이 새 앨범을 통해 어떤 기록을 써 내려 갈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963fb594749976384bf58c3a159fc5a2c164cb48a0e74387d09949ab1596dd39" dmcf-pid="tbEaf2qFJH" dmcf-ptype="general">정하은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JTBC 엔터뉴스팀, YG엔터테인먼트, 더블랙레이블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3' 제작 확정, 개인전 아닌 '식당 대결'…안성재 참가하나 01-16 다음 연극과 인생의 의미‥원로배우 무대 위 총출동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