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아파트서 납치 발생…'100만 유튜버' 수탉 살인미수 사건의 전말 ('그것이 알고싶다') 작성일 01-1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0만 유튜버' 수탉, 지난해 10월 인천 송도서 납치…4시간 만에 극적 구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m3wENd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c49fe0731dd6db354dceeef3d639e7c4daf851cac42b075996ec29d20d7e72" data-idxno="648280" data-type="photo" dmcf-pid="HEOpmwAi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ockeyNewsKorea/20260116122427752kope.png" data-org-width="720" dmcf-mid="x9D1kAoM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ockeyNewsKorea/20260116122427752kope.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817e1b9c24d82e000ceff4dcea02797b495a539c2c2163311056327e5154b5" data-idxno="648281" data-type="photo" dmcf-pid="5TX4GWlw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ockeyNewsKorea/20260116122429002zyve.png" data-org-width="720" dmcf-mid="WG2jKBUZ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HockeyNewsKorea/20260116122429002zyv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e5a6bd1ef1a2fac5ea08c48b58f32435658cc5e55d5ff447e73d1d97e20451" dmcf-pid="tW56XGvmdr" dmcf-ptype="general">(MHN 김현숙 기자) 100만 유튜버 납치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까.</p> <p contents-hash="82b6dbf4d604ff5f760159901f652b30a23bc651ee388489c79ec2e764deba6f" dmcf-pid="FY1PZHTsMw"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00만 유튜버 납치·살인미수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p> <p contents-hash="b56c88cd19855b78dd5569f0f66c0ae84f4e6c0381660ff0bc0168f11c44df44" dmcf-pid="3GtQ5XyOJD"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26일 밤 10시 반경, 인천 송도의 한 대단지 아파트 주차장에서 충격적인 납치 사건이 발생했다. 검은 옷을 입은 남성 두 명이 야구 방망이로 피해자를 무참히 폭행한 뒤 차량에 태워 충남 금산군까지 납치한 것이다.</p> <p contents-hash="07ed0ce295e167f5488250292f49636d44bcc5a7a7f57322a430ab167d0b187e" dmcf-pid="0HFx1ZWIJE" dmcf-ptype="general">납치 4시간 만에 극적으로 구출된 피해자는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유명 게임 유튜버 수탉(본명 고진호). 발견 당시 얼굴은 피투성이였고 두 손은 결박돼 있었다. 이뿐만 아니라 끈으로 목이 졸리고 야구 방망이로 얼굴과 팔 등을 가격 당해 골절될 만큼 심각한 상태였다.</p> <p contents-hash="f7bcf4c1471c0c8d6a148bceeca3c8a427328e31859b5109476be8cdec90f892" dmcf-pid="pX3Mt5YCnk" dmcf-ptype="general">극적으로 구조된 후 극심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수탉. 체포된 가해자는 슈퍼카 딜러로 알려진 20대 김 씨와 부사관 출신 30대 박 씨(가명)였다. 이 중 김 씨는 슈퍼카를 구해주겠다며 피해자로부터 계약금 등 2억여 원을 받아갔고, 이를 갚겠다며 찾아왔다가 범행을 저질렀다.</p> <p contents-hash="13a061b5c2d8468d0c0c8e7ecaa6445aeeba1ee6ed2152a9eaf807701ab2cd15" dmcf-pid="UZ0RF1GhMc" dmcf-ptype="general">김 씨는 유명 유튜버나 BJ들의 고급차 매매를 중개하고, 본인도 여러 슈퍼카를 타고 다니며 부를 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 유튜버의 후원회장을 자처하며 수천만 원씩 후원하기도 했던 그가 왜 이토록 끔찍하고 대담한 납치극을 벌인 걸까.</p> <p contents-hash="e34fca3393943f3b83971254c1074420cc25f0fe65763cb0365ed34797a0db19" dmcf-pid="u5pe3tHldA" dmcf-ptype="general">사건 한 달여 뒤, 검찰 수사 과정에서 공범 민 씨(가명)가 추가로 검거됐다. 그는 유튜버 수탉을 폭행하고 납치한 두 사람에게 차량을 제공했다는 인물인데, 주범으로 알려졌던 김 씨는 억울하다며 민 씨를 배후이자 주모자로 지목한 것으로 전해진다. </p> <p contents-hash="9d07ea304319e00cb23bc2a4b7bf471c01b3f01d2ffbfb9e613789fd28588141" dmcf-pid="71Ud0FXSMj" dmcf-ptype="general">반면 민 씨 측은 억울하게 연루됐으며, 김 씨가 김 씨가 그런 범행을 저지를지 몰랐다고 부인하고 있다. 서로 다른 주장을 하는 삼인조 중 거짓말을 하는 이는 누구일까. 세 사람은 서로 어떻게 알게 됐으며, 엽기적인 공모를 벌인 이유는 뭘까. </p> <p contents-hash="6b09c487e627310185d8300902384d8d27fb7b9ffabf98187761e86b6ff4d244" dmcf-pid="ztuJp3ZvLN" dmcf-ptype="general">지난달 15일 수탉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심리 상담과 통원 치료를 받으면서 이 순간들을 극복하려 노력하면서도 다시금 복귀했을 때 겉으로 보여지는 밝은 모습들이 조금이라도 가해자 측에게 유리하게 적용되진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복귀를 망설였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도 "재판이 끝날 때까지 '피해자다움'을 보여주며 우울하고 무기력하게만 있어야 하기에는 제 인생의 1분 1초가 너무 아깝다"고 복귀 의지를 보여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br><br> 사진= JTBC '사건반장', SBS '그것이 알고 싶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애니 '광장' 도쿄애니페스티벌 장편 경쟁 부문에 01-16 다음 강도에 역고소당한 나나, 정당방위 인정…'혐의없음' 불송치 [TEN이슈]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