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시즌3 확정···이번엔 4인 팀전으로 돌아온다 작성일 01-1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9VvidQ9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683c79508a1385711127d1f58697febeb1d04ac74b48a97e51a46531409833" dmcf-pid="z2fTnJx2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eouleconomy/20260116122315412xaeg.jpg" data-org-width="640" dmcf-mid="uei3wENd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eouleconomy/20260116122315412xa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047eac8d7994b27e14a0462b9443f45794eabc9353e0880fd7d6a28feeacbd" dmcf-pid="qV4yLiMVWa"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넷플릭스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이하 ‘흑백요리사’)이 세 번째 시즌 제작을 확정했다. </p> </div> <p contents-hash="fc67add2edab039c75e068c02de3c9a5894a917e629e076193e0a9c5e557a54c" dmcf-pid="Bf8WonRfCg"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1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즌3 참가자 모집 공고를 올리고 본격적인 섭외 절차에 들어갔다.</p> <p contents-hash="5191757ef1ec383a46ba63a885d9b90156da39003c234629f65384f7afb19739" dmcf-pid="b46YgLe4To"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서 가장 달라진 부분은 대결 방식이다. 개인전으로 진행된 시즌1, 2와 달리 시즌3는 업장 대 업장 간의 대결 구조를 채택했다. 이에 따라 참가 조건 역시 팀 단위로 변경됐다. 모집 공고에 따르면 동일 업장에서 함께 일하는 요리사 네 명이 한 팀을 구성해 지원해야 하며, 지인·지목·임의 구성된 팀이나 업장이 다른 인원의 조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지점만 다른 동일 업장 소속인 경우에는 한 팀으로 인정된다. 장르나 조리 분야 제한은 없다.</p> <p contents-hash="b7383a6b4cc458256a7ffb11cf844215d388265d76f453ec580fd929d942df2f" dmcf-pid="K8PGaod8CL"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는 미슐랭 레스토랑 등에서 활동하는 검증된 요리사(백수저)와 알려지지 않았지만 실력 있는 요리사(흑수저)가 맞붙는 서바이벌형 요리 예능이다. 2024년 공개된 시즌1은 한국 예능으로는 이례적인 글로벌 성과를 냈고,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후 시즌2도 제작돼 공개됐으며, 해당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갔다.</p> <div contents-hash="9089dcd00db5c9b38383a74a671f8288f719510dd016e0330d5203f83fc8409c" dmcf-pid="96QHNgJ6Tn" dmcf-ptype="general"> <p>시즌3 제작은 시즌1과 시즌2를 연출한 스튜디오 슬램의 김은지 PD와 모은설 작가가 다시 맡는다. 김 PD는 “시즌2까지 보내준 글로벌 시청자들의 반응이 시즌3 제작으로 이어졌다”며 “새로운 방식과 구성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p> 현수아 기자 sunshine@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록, '흑백2' 우승에도 '식당 오픈' 안한다…"칼 놓지는 않을 것" [엑's 인터뷰] 01-16 다음 '흑백요리사2' 최강록 "우승 스포일러, 너무 놀라 꽁꽁 숨었다" [인터뷰+]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