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PD "스포 최초 유포자 조사 중…위약금 多"[인터뷰] 작성일 01-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흑백요리사2' 김학민·김은지 PD 인터뷰<br>"이하성 셰프 스포일러, 제작진 잘못…죄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NaWTCEIx"> <p contents-hash="945f16a9aa3cbbc124303c49e21a8465530e3aba490834933f4f47893dbeb71d" dmcf-pid="5ajNYyhDsQ"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흑백요리사2’ 제작진이 스포일러 유포자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4d20cc96959c5ed1daeb16ef7d269d8f97e076e69b829c826c59e79b5b2bf3" dmcf-pid="1NAjGWlw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학민 PD"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122048068vije.jpg" data-org-width="670" dmcf-mid="H103MQfz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122048068vi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학민 PD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39b7fbb9c4992d42d7060e2618263e941f10a7db5307aeb1f882f30a7b3336" dmcf-pid="tjcAHYSrD6" dmcf-ptype="general"> 16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김학민 PD는 “제작진의 스포일러가 발생했기 때문에 저희도 자유롭지는 못하지만, 제작진 스포일러는 실수에서 일어난 일이고 그것과는 별개로 스포일러를 위한 스포일러라는 의도가 들어간 스포일러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을 해야 될 필요도 있다고 생각을 한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5086a9641849380486f6ddda83ed0f16adf28bcc6fb08cf65602f4cd68a485b" dmcf-pid="FAkcXGvms8" dmcf-ptype="general">이어 “최초로 스포일러를 한 분에 대해서 현재 제작진이 이 공식적으로 어떻게 이런 이런 내용을 알게 됐고 이 스포일러가 어떤 식으로 확산됐는지 경위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며 “유출 과정에 대해서 조사를 통해 밝히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9109d91ea0d77f215f52201d37dd26af8e1571f896ccd15c797ac9792c9a25f" dmcf-pid="3NAjGWlwr4" dmcf-ptype="general">함께 인터뷰를 한 최강록도 “위약금이 세다”고 말한 바. 김은지 PD는 “계약서상에 출연자분들과 모든 스태프가 계약서를 작성한다. 시스템적으로는 그런 위약금 제도가 있다”며 “구체적인 스포일러가 나와서 어떻게 다음 시즌을 했을 때 그런 스포일러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지 지금 다시 재점검하는 시간”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eeefcab4445773d85f912dd6b7f101bb4c65cdbe5f8cf892c0657a10c5bd78" dmcf-pid="0jcAHYSrDf" dmcf-ptype="general">앞서 ‘흑백요리사2’에서는 흑수저 셰프 요리괴물이 실명으로 표기된 명찰을 하고 있는 모습이 방송에 공개되면서 스포일러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63700d6ea41fbaaabc40829029ba5dc926dc0b5f3207988d7d88caf98f3e25f" dmcf-pid="pAkcXGvmsV" dmcf-ptype="general">김학민 PD는 “명백하게 말씀드리자면 제작진의 실수가 맞다. 미처 보지 못한 제작진의 잘못이고 시청자분들의 몰입을 헤쳐서 죄송하고 안타깝다”며 “제작진 입장에서는 수 십 번 보고 50명 100명 거치는 과정에서 왜 보지 못했을까 안타깝고 속상한 마음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김학민 김은지의 책임이다. 죄송하다. 강록 셰프님이나 이하성 셰프님이 그것에 대한 피해를 봤다면 그것도 안타깝고 죄송하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ba30ba85b9019d3dccc29859b0ac072768fe914fda7b020b9a76b0fae86baccb" dmcf-pid="UcEkZHTss2" dmcf-ptype="general">스포일러 논란이 불거지면서 짜깁기 의혹도 제기됐다. 흑수저 셰프의 명찰이 공개되는 것은 결승전. 그러나 그 전 미션에서 실명이 표기된 명찰을 단 모습이 공개되며 인터뷰 순서에 대한 의혹이 불거진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b1aac6070121364d7c2a7f148f2d656c0535283b1de9068d519136871f1676" dmcf-pid="ukDE5XyO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은지 PD"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122049347ebyc.jpg" data-org-width="670" dmcf-mid="XzbBonRf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122049347eb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은지 PD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b4c7a93e7663ea4884ac1b27a57dfadce3053f760b1eaeda2c776f358d39d9" dmcf-pid="7EwD1ZWIOK" dmcf-ptype="general"> 김은지 PD는 “그 멘트 자체가 타이밍상 결승전 인터뷰다 보니까 맥락 없이 짜깁기 한 것이 아닌가 싶을 수 있는데 그 부분은 아니었다. 결승전이 마지막 미션이다 보니 지난 미션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이 있었고 해당 질문에서 살아온 리뷰들, 멘트들 옮기는 과정에서 나온 실수다. 변명의 여지 없이 죄송하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1077b693abcd35088924acaba053ca650d85b9ab316ee5a662731797fe261bdf" dmcf-pid="zDrwt5YCEb" dmcf-ptype="general">김학민 PD도 “인터뷰에서 못 나눴던 이야기에 대해 회고하면서 추가적으로 물어본 것이다. 억지로 만들고 하는 게 아니라 추가적으로 질문을 하면서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ff474e30b5c4444b91a7a96102ab4df772e57ef27cde8d44f6703f57cdec340" dmcf-pid="qwmrF1GhrB"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시즌1가 대한민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달성하고, 예능 최초로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수상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44d4370c3881c1af8c22d7fdca669e2afc7c4ce66d5ce7eb1721ebe4b7619d2" dmcf-pid="Brsm3tHlOq" dmcf-ptype="general">시즌2 역시 2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1위, 4주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e3f1d0a0b0e50050bba1eaa047ea8602bd3e74d919bbe810fba9a2489c70a4fb" dmcf-pid="bClh7UtWOz"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임성근, 후덕죽, 아기맹수, 최강록, 요리괴물 등 출연자들이 연일 화제를 모으며 인기몰이 중이다.</p> <p contents-hash="1bb1c5ac2948957bad90ad6bb900fae37c0a87786bb6ad5d321db6593197fa51" dmcf-pid="KhSlzuFYI7"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환 감독 “한소희·전종서 SNS 논란, 오히려 캐릭터에 가까웠다” [영화人] 01-16 다음 김태우, 연기+비주얼 싹 갈아끼웠다…'오늘부터 인간' 박수무당 役 출격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