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 감독 “한소희·전종서 SNS 논란, 오히려 캐릭터에 가까웠다” [영화人] 작성일 01-1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iJhIwaCc"> <p contents-hash="64edce9ca5be3781250b02fc43f88dc9886e22f24ab930701468c563ea70cd5e" dmcf-pid="KlnilCrNTA" dmcf-ptype="general">이환 감독은 한소희·전종서의 SNS 논란마저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9ce2615328f53dfab566c8c7cabf1c00b32c3cc521c2e6c7cdabb3bde0abaf" dmcf-pid="9SLnShmj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MBC/20260116122046812dtqc.jpg" data-org-width="900" dmcf-mid="BCgSq73G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MBC/20260116122046812dt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401ce99c11833a20029ab1527d6dc928c5774a8ca67fd584ebd73a0fb0d487" dmcf-pid="2voLvlsATN" dmcf-ptype="general"><br>매 작품마다 파격적인 소재와 강렬한 연출로 영화계에 신선한 파장을 일으켰던 이환 감독이 2026년 새해 '프로젝트 Y'를 선보인다. 데뷔작 '박화영'부터 화제가 되며 가정과 사회로부터 소외된 청소년들의 삶을 날 것 그대로 강렬하게 그려냈던 이환 감독은 '어른들은 몰라요'까지 세계관을 확장했다. 이번 '프로젝트Y'가 세 번째 장편 연출작인데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런던아시아영화제 작품상 수상 등 국내 개봉전부터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b53670611aed4c15acd3bbf471937943783b68e2288ac7862f8df703c20d174b" dmcf-pid="VTgoTSOcya" dmcf-ptype="general">한소희 전종서의 캐스팅 만으로도 크게 화제를 모았던 영화다. 두 배우는 SNS를 통해 숨김없이 친분을 알렸고 시대의 아이코닉한 두 여배우가 친하기까지 하다니, 영화에서의 케미는 저절로 기대가 되었다. </p> <p contents-hash="f2d93085dba199dbbb2818f9147f636599082362b8eb8fff341b2c459917658a" dmcf-pid="fyagyvIkCg" dmcf-ptype="general">하지만 영화 공개전까지 두 배우들은 SNS때문에 논란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이런 논란을 기사로 접했을때 어떤 생각이 들었냐는 질문에 이환 감독은 "그냥 재미있었다. 그것 때문에 큰 걱정이 된다거나 우려가 되지는 않았다. 어떤 면에서는 오히려 두 배우가 솔직하고 하고 싶은 말은 하는 자유로운 성격이라는 게 캐릭터에 더 가까워진다는 생각을 했다. 제가 원하는 배우들이었고 작업을 같이 해야 하는 입장이니 배우들을 보면서 시나리오에 반영해서 일부 장면은 수정도 했다. 더 많은 시도를 해볼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요즘 시대를 사는 20대 답다는 생각을 더 많이 했다"라는 답을 했다. </p> <p contents-hash="a8394c7b27fd620f85fc7d6c8babf714efb570ed40661997f4446af065f6d91c" dmcf-pid="49YW9bu5yo" dmcf-ptype="general">이환 감독은 두 배우들의 SNS 활동을 보며 극중 미선과 도경 캐릭터가 다투는 장면도 추가하고 촬영 할 정도로 영감을 받았다는 말을 하며 "아쉽지만 그 장면은 편집이 되었다."며 완성된 영화에서는 볼수 없음을 안타까워했다. </p> <div contents-hash="d9d0573838a7fa730899fb990c998072fe11bce8168efbe362536d6131aa594f" dmcf-pid="82GY2K71SL" dmcf-ptype="general">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1월 21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공항을 런웨이로 만드는 출국길 [엑's 숏폼] 01-16 다음 '흑백요리사2' PD "스포 최초 유포자 조사 중…위약금 多"[인터뷰]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