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또 1등…한국 패럴림픽 2호 金 가시권 작성일 01-16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1/16/0003689958_001_2026011612361134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월드컵 2차 대회 여자 10km 매스스타트 좌식 프리 메달리스트. 사진출처 FIS 페이스북</em></span>한국 장애인 체육의 ‘이도류’ 김윤지(20·BDH파라스)가 2026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월드컵 2차 대회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br><br>김윤지는 15일(현지 시간) 독일 핀슈테라우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km 매스스타트 좌식 프리 경주에서 31분47초70에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2위 옥사나 매스터스(37·미국·32분20초30)보다 32초60 빠른 1위 기록이었다.<br><br>김윤지는 지난달 캐나다 캔모어에서 열린 1차 대회 때도 10km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했었다.<br><br>이번 시즌 월드컵 전체 성적은 금 2개, 은 3개, 동메달 1개다. <br><br>3월 6일 막을 올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을 앞두고 물오른 컨디션을 자랑하고 있는 셈이다.<br><br>크로스컨트리는 한국이 겨울 패럴림픽 금메달을 차지한 유일한 종목이기도 하다.<br><br>신의현(45)이 2018년 평창 대회 때 크로스컨트리 남자 7.5km 좌식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한국인 역대 1호 겨울 패럴림픽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br><br>김윤지는 겨울에는 노르딕 스키, 여름에는 수영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br><br>2022년에는 겨울, 여름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나란히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아하! 우주] 01-16 다음 '패승승' 하나카드, 크라운해태 꺾고 PO 진출…'4세트 전승' 신정주, "후회 없이 하자는 생각"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