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최강록 "위약금 탓에 아내에도 우승 비밀…3억 상금 아직 못받아"[인터뷰] 작성일 01-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인터뷰<br>"국숫집 하면서 늙어가는 것이 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gHMQfzm7"> <p contents-hash="7c244aed4dd4fe7179dc457faf1799d3d52cc4dffeefde8bc4d894ab2d7430b0" dmcf-pid="0UaXRx4qs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위약금 때문에 아내에게도 우승했다는 얘길 하지 않았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96080d4eec2f4046ab294e54bd53df1282b615da5901ac881ce96977ce1f5d" dmcf-pid="puNZeM8B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록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123143893npnv.jpg" data-org-width="670" dmcf-mid="FWPObqpX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123143893np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록 셰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7975f631a65e00df04b61eaf4b35e36b6828397e25ce00c57ded5b9f2f5304" dmcf-pid="U7j5dR6bsp"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우승한 사실을 가까운 사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16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 셰프는 우승 상금 3억 원을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 묻자 “상금은 아직 못 받았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04c8a239b26d28c4d10c4cc0ef67b60de1a52bb92bddb8393eb3bb998bba2357" dmcf-pid="uzA1JePKr0" dmcf-ptype="general">이어 “원래 저는 후배들이 파인다이닝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그런 얘기 들으면 ‘네 마음은 파인하냐’ 이렇게 얘기를 한다. 사실 파인 다이닝은 어떤 형태를 갖추고 있는 게 아니라 만드는 사람의 마음이 파인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그럴 때 국숫집을 하든 백반집을 하든 전부 다 다 파인 다이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9ce9e5558ff4c91b375d671358339aa0db6604a318403bf67ace3f67f1f253" dmcf-pid="7qctidQ9m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나중에 여유가 되면 국숫집을 하나 하면서 늙어가는 게 꿈”이라며 “거기에 보탤 생각이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8d27d81b3ea2ac28a0dd1f16908c542f494df765e1d0eb8089420992e086919" dmcf-pid="zBkFnJx2mF" dmcf-ptype="general">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도전을 하게 된 최 셰프는 서바이벌에 도전하는 마음 가짐을 드러내며 ‘여기는 현실 공간이 아니다’, ‘가상 세계다’라는 말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67e98c09e3046ec450e4a3a9708536dfee60147a49d118d9c1a9303a163ddbb" dmcf-pid="qbE3LiMVOt" dmcf-ptype="general">그는 “자기 최면을 걸어주는 게 좀 후들후들거리는 그때의 기분을 잡아주는 것이 있다”며 “조금 쫄린다고 하는 사람이 쫄리는 것을 이겨내기 위한 표현”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5d92ab826eb31941e33323641f71088b7e4b1e8a5ca53bef2913717f1a3f647" dmcf-pid="B0oGxPV7w1" dmcf-ptype="general">최 셰프는 김태호 PD의 제작사 테오와 ‘식덕후’를 함께하기로 결정했다. 방송 활동에 대해 묻자 “할 수 있는 건 해보고 못하는 건 여전히 또 선택을 안 할 생각”이라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e34d916034b8135cf305bdee4c869454fad801e6e46ef1087c5632c88e7a34e1" dmcf-pid="bpgHMQfzD5" dmcf-ptype="general">시즌2에도 도전해 우승을 거머쥔 최 셰프는 “재도전해서 좋았다”며 “부담감이 쌓여있었다. ‘흑백요리사1’이 인기가 많아서 ‘형만한 아우가 없다’는 말이 있는데 시즌2가 그렇게 되면 어떡하지 같은 부담과 많은 분들이 한 자리에 올라가고 싶어하는데, 그 자리를 제가 올라가는데 빨리 떨어지면 어떡하나 하는 부담”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6de2c19029946268e65c106a10388839d819d660c8cf4953456e6f2c2ecf6ed" dmcf-pid="KUaXRx4qrZ" dmcf-ptype="general">이어 ‘마스터 셰프 코리아’에 이어 연이어 서바이벌에 도전한 것에 대해 “요리하는 사람으로서의 아이디어나 체력적으로 음식을 창의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있다. 그때 나이가 36살이었는데, 그 것들이 최고점이었던 것 같다. 13년이 지났는데 그 기간 동안 몸이 쇠약해지는 것 같았다. 고인물이 된 것 같은 느낌에서의 우승은 조금 더 남달랐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5df5941be3705db2a6b4b9d574d263b645fe7e1ae3f8b023a23ec2d39bfc9b1" dmcf-pid="9uNZeM8BIX"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시즌1가 대한민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달성하고, 예능 최초로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수상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p> <p contents-hash="32ffbb5fc110679b162f300015da31f1e7bdd7b17d122e5fe4d356a305b43baa" dmcf-pid="27j5dR6bOH" dmcf-ptype="general">시즌2 역시 2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1위, 4주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85dff39de21b17b1011ab902e256b5b3bb86cab970828bcb80f59721d3593606" dmcf-pid="VzA1JePKDG"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임성근, 후덕죽, 아기맹수, 최강록, 요리괴물 등 출연자들이 연일 화제를 모으며 인기몰이 중이다.</p> <p contents-hash="1eb0558e9ed593b62024435063642cce864f1250a079b2a6bbf0bf903dc18efe" dmcf-pid="fqctidQ9DY"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캐나다 거주’ 안선영, 남편과 별거 고백 “아이 위해서" [핫피플] 01-16 다음 [인터뷰①] '흑백요리사2' 최강록 셰프 "우승 후, 식당 못하겠구나..기대감 충족 못시킬듯"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