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PD “스포일러에 단호히 대처…유출 경위 조사 중” 작성일 01-1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JqGWlwJ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f35e3e2c7c6429a2070b70f31e45b6cad96fc71a63157fe2653b8c7b9a9bd8" dmcf-pid="fNiBHYSr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학민 PD.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JTBC/20260116124643932hszn.jpg" data-org-width="559" dmcf-mid="2z3IonRf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JTBC/20260116124643932hs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학민 PD.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cbfcf58e6acfd8e44987204abf3dc24c1f35831adf1fa9547369c6fffff539" dmcf-pid="4jnbXGvmdW"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의 제작진이 이번 시즌 가장 문제가 됐던 스포일러 이슈를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9f2172166c3a1af57c615253f449d0d24b7578be85af68803b4fd5195cb2281e" dmcf-pid="8ALKZHTsiy" dmcf-ptype="general">김학민 PD는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스포일러를 위한 스포일러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최초 스포일러가 일어났던 부분에 대해 공식적으로 어떻게 퍼지며 어떻게 알게 됐는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989cc5a6b8835822b9e53867ee661820e03f1b98a3f04f86c2a2af6149a0019" dmcf-pid="6co95XyORT"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는 초반부터 온라인상에서 최강록이 우승자라는 스포일러가 돌았다. 결국 최강록이 우승하면서 해당 스포일러가 들어맞게 된 것. 시청자에겐 몰입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a7c387a9e8a1ec6ffd43e9b03f5c5ecb9186dd5833b723f978e73c4d5dad22c" dmcf-pid="Pkg21ZWId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학민 PD는 “어떤 식으로 유출됐는지 밝히고 있는 단계다. 다른 서바이벌 프로그램도 마찬가지고, 스포일러는 시청자의 몰입을 해치는 요소다. 명백한 피해다. 단호히 대처하려고 한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4f49da6d03ab11fac263b8f38f4a44bd15d67435e49db5d5905350b1f054138" dmcf-pid="QP2XmwAiMS" dmcf-ptype="general">한편, 제작진 인터뷰 중 요리괴물의 이름인 '이하성'이 노출된 바 있다. 톱2에 올라야만 공개되는 흑수저의 이름이 등장해 '셀프 스포일러'가 된 것. 결국 여러 음모론이 도는 상황이 됐다. </p> <p contents-hash="c3144066ea4fa4b75cc526b029472b863892a8846c6dc8514688669db81ca524" dmcf-pid="xQVZsrcnnl" dmcf-ptype="general">김학민 PD는 “내정 이런 것들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모든 셰프님들에게 '그 누구에게도 결과값을 보장할 수 없다. 어느 순간 떨어질 거고, 떠나는 모습은 아름답게 마무리짓겠다'고 약속한다”며 “스포일러 관련해서는, 1차적으로 가장 이슈가 됐던 게 이하성 셰프의 명찰이다. 제작진의 스포일러로 이야기를 해주시는데, 명백하게 그 부분은 제작진의 실수가 맞다. 제작진이 미처 보지 못했다. 시청자 분들의 몰입을 해치게 돼 죄송스럽고 안타깝다. 죄송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전하고 싶다. 제작진 입장에서는 수십번을 보고 오십명, 백명을 거치는 과정에서 그 한 커트를 보지 못해서 속상하다. 다른 누구의 책임도 아니고, 김학민 김은지 두 사람의 책임이다. 죄송하다. 이걸로 인해 몰입도가 흩어지면서 이하성 셰프와 후덕죽 셰프에게 피해를 준 것 같아 죄송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9a355309ae55c93f95f2315e3b7fdddbdfca15f2174590080766790380ef4df" dmcf-pid="yTIi9bu5ih"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이다. 2년 연속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부문 1위의 쾌거를 이뤄냈다. 최근 막을 내린 시즌2는 만화 같은 서사를 보여준 최강록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p> <p contents-hash="5de65e45ceb13966cfbef886bf445d2d8ebf17147a7abf14cb8b5bc9865a9884" dmcf-pid="WyCn2K71dC"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br> 사진=넷플릭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②] '흑백요리사2' PD "저희 책임 스포는 죄송, 최강록 우승 스포=단호한 대처" 01-16 다음 김윤지,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월드컵 우승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