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4로 돌아와 시청률 14% 돌파…흥행 독주 펼치고 있는 韓 예능 ('미스트롯 4') 작성일 01-1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u8hIwa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59f1bd640e440e0b009417f49616f41af7ff2442c922104d40da95a3c13705" dmcf-pid="1W76lCrN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24344375nefg.jpg" data-org-width="1000" dmcf-mid="X5U4CODgX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24344375nef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ecac3ad2a1fbd8ecd7b55cca58b3d3941872b222c326656a68db66046f3e52" dmcf-pid="tYzPShmj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24345877miek.jpg" data-org-width="1000" dmcf-mid="ZKRAp3Zv5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tvreport/20260116124345877mie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c9ed9b212000f23db3f9ab628d85ab8191ced9ac10c92119a2bd2956637b6d" dmcf-pid="FGqQvlsAG9"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나보현 기자] TV조선 '미스트롯4'가 15일 방송에서 전국 기준 시청률 14%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1.2%포인트 수직 상승했다. 이를 통해 '미스트롯4'는 5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동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목요 예능 전체 1위,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를 달성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4.6%까지 치솟으며(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지표에서 독주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bde972ac6b1906c62e12d2e799e9fb2097635c6fc3f1fef358f0a9ab898635cd" dmcf-pid="3HBxTSOcZ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1:1 데스매치가 시작됐다. 36명 트롯퀸들이 생존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첫 번째 맞대결은 트롯 신동들의 대결로, 12살 배서연과 10살 전하윤이 맞붙었다. 배서연이 송가인의 '월하가약'을 소화하며 극찬 받았고, 전하윤도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다. 결과는 배서연이 11대 6으로 승리하며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p> <p contents-hash="b3165e4fc10983e44ba270c9ce12f1554ebe9647a18079a055a37e9623eaf964" dmcf-pid="0XbMyvIkYb" dmcf-ptype="general">이어진 무대에서는 퍼포먼스 여신 장혜리와 배우 이엘리야가 대결했다. 장혜리는 양수경의 '사랑은 차가운 유혹'을 완벽한 라틴 퍼포먼스로 소화했으며, 이엘리야는 혜은이의 '비가'로 감정 표현력을 뽐냈다. 이엘리야가 11대 6으로 승리했다.</p> <p contents-hash="3da5a48adb5f7995c17d92f52a04f723d44310b00d4eda44edb925f3838592a0" dmcf-pid="p9iDzuFYYB" dmcf-ptype="general">또 트롯 영재 윤윤서와 구음의 신 홍성윤의 대결에서도 압도적인 모습이 펼쳐졌다. 윤윤서가 김수희의 '못 잊겠어요'를 감정적으로 소화하며 관객과 마스터들을 전율케 하자 홍성윤도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결과는 윤윤서의 14대 3 승리였다.</p> <p contents-hash="c4667ba801e5f2a04902d4dda2e3e4758c9de7f71a18ed3244cb4af3009436f0" dmcf-pid="U2nwq73G5q" dmcf-ptype="general">대학부 길려원과 현역부 정혜린 맞대결은 길려원이 주현미의 '눈물의 블루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15대 2로 압도적 승리를 거뒀다. 신현지와 동생 같은 매력을 가진 김혜진 대결도 흥미를 끌어 1표 차로 신현지가 승리했다.</p> <p contents-hash="d834ccee01b612cadcc51d9300d9154924a72fc81aa7206243c43105fa227891" dmcf-pid="uVLrBz0Htz"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채윤과 최지예의 맞대결에서는 채윤이 한영애의 '누구 없소'로 패기를 보여주며 생존했다. 다음주 목요일 밤 방송에서는 새로운 맞대결도 예고돼 시청자들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2595e5cbc5e446b48ecc217323cac06ba3fc9d5fd8e98581d8c8fc109430a2f" dmcf-pid="7fombqpX57" dmcf-ptype="general">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 TV조선 '미스트롯4'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재 수트 논란의 진실…'흑백요리사2' PD "의상팀 따로 있어"[인터뷰] 01-16 다음 FNC, 예능 매니지먼트 사업 접는다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