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수트 논란의 진실…'흑백요리사2' PD "의상팀 따로 있어"[인터뷰] 작성일 01-1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흑백요리사2' 김학민·김은지 PD 인터뷰<br>"아름다운 서사? 셰프님들이 만들어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U4CODgDO"> <p contents-hash="0d2ff6d9345189940ea7ea5a8151d9d054d9813e9272631469c400a3669bd9c0" dmcf-pid="4bQaF1GhIs"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흑백요리사2’ 셰프들 만큼 화제가 됐던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의 각양각색 의상에 대한 진실이 밝혀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11dd84e1eded31ff3029b36a573e1d714b93532acf33a48438c11f3888efd2" dmcf-pid="8KxN3tHl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124343966clea.jpg" data-org-width="670" dmcf-mid="2tfiXGvm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124343966cle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20fa6a791814d59efd78f06286f36c9d2fa6da2049f0945d1fe5f7c14e9f60d" dmcf-pid="69Mj0FXSrr" dmcf-ptype="general"> 16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김은지 PD는 “저희 의상팀이 있어서 심사위원 수트는 의상팀이 준비를 해드린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c898e5d8b7063c0347f99d86dcb46a7dfc44e83a9cca9ca14206805c8dd1c87a" dmcf-pid="P2RAp3Zvmw" dmcf-ptype="general">앞서 ‘흑백요리사2’에서는 안성재 셰프가 컬러풀한 수트를 입고 나오며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됐다. 시즌1의 버건디 수트가 베스트였다는 의견도 잇따랐다.</p> <p contents-hash="48bdd9f2795eea9c129fe84835474f096c318c02b13eed208ce8528d2a6c2dec" dmcf-pid="QVecU05TsD" dmcf-ptype="general">김은지 PD는 “안성재 셰프님은 스타일리스트가 없다”며 “그런데 이번에 피부 톤을 잘 못 맞췄다라는 피드백이 있어서 다음 시즌에는 저희 의상 감독님과 더 철저하게 해서 제2의 버건디 수트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ca7870041d7725794eab63aa8c3a855e7fd5197d8732c0c50814669e723ace" dmcf-pid="xfdkup1y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124345214lexm.jpg" data-org-width="600" dmcf-mid="VVvFonRf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daily/20260116124345214lex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140e92405c0a5a0ceffa6d9484d9061474774eaa39d3758e580ccc08cc5324a" dmcf-pid="yCH7cjLxDk" dmcf-ptype="general"> ‘흑백요리사2’에서는 출연하는 셰프들의 요리와 태도 등이 화제가 되며 탈락 이후에도 화제몰이를 했다. 김은지 PD는 이런 서사에 대해 “요리사 분들이 채워나가야하는 것”이라며 “후덕죽 셰프님이 톱3에 가실 줄 몰랐다. 아름다운 서사는 요리사 분들이 만들어나가시고 저희는 편집에서 어떻게 전달을 하면 좋을지 고민을 했다. 완벽한 서사가 만들어진 것 같아서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560b6ad7da4a5a65c2b3e5816cccd577a78f1d118cb068832dd84dc5772000a" dmcf-pid="WnEv64Kpmc"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시즌1가 대한민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달성하고, 예능 최초로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수상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p> <p contents-hash="b411690cddbdc842983f33b9a2a1ccdf162acb4cf8149ffc1ba3169ccbe9825e" dmcf-pid="YLDTP89UwA" dmcf-ptype="general">시즌2 역시 2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1위, 4주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da08aeeff8f0184d86a8e2d457ff54a6ff110ef91289b49290ac248ed1d17f52" dmcf-pid="GowyQ62umj"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임성근, 후덕죽, 아기맹수, 최강록, 요리괴물 등 출연자들이 연일 화제를 모으며 인기몰이 중이다.</p> <p contents-hash="318da97fbf58973e688c8e8940abad2053a28af15297c33976ef11db19ad67b0" dmcf-pid="HgrWxPV7wN"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재 영상=완벽한 사과문"…두쫀쿠 A/S, 이틀만 560만뷰 [엑's 이슈] 01-16 다음 시즌 4로 돌아와 시청률 14% 돌파…흥행 독주 펼치고 있는 韓 예능 ('미스트롯 4')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