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엔터, 예능 매니지먼트 사업 종료..."주력사업 집중"[공식] 작성일 01-1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0SdJx2wz">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2xpvJiMVw7"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cd415f3610fd5fea3ee1f861895afee76cdb33156e00302a243c3c4f1e92f2" dmcf-pid="VMUTinRf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FNC엔터테인먼트./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ZE/20260116125641388vvde.jpg" data-org-width="600" dmcf-mid="KyjPXZWI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ZE/20260116125641388vv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FNC엔터테인먼트./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0521f7096f3eb7e7fa5b7b092817417766249936ccde13097fbfc56b17d8ad" dmcf-pid="fRuynLe4DU" dmcf-ptype="general"> <p>FNC엔터테인먼트(에프엔씨엔터·이하 FNC)가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한 미래 성장 가속화 방안으로 예능·방송인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한다.</p> </div> <p contents-hash="209eb3e932537246f465e8ef2928ff287d02021b8b22c582880b0d7c6c57314d" dmcf-pid="45rJ0p1ywp" dmcf-ptype="general">FNC는 "그간 소속 예능·방송인들과는 깊은 논의를 통해 의견을 나눠왔다. 이에 재계약을 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매니지먼트 업무를 마무리할 계획이며 마지막까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그동안 FNC 소속 예능 방송인으로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과 오랜 시간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df9787070e108d95c5df8534028d846eef0a65561c5d6abba7b9d11cadb9bf0" dmcf-pid="81mipUtWO0" dmcf-ptype="general">이어 "2026년 당사는 음악 사업·배우 매니지먼트·드라마 제작 등 주력 사업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확대하며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며, 본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보다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 구조를 구축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록 "'흑백2' 재도전? '완전 연소' 단어에 꽂혀…PD 장문의 메시지 보내" [엑's 인터뷰] 01-16 다음 '흑백요리사3' 나온다…"개인 아닌 식당 간 대결, 4인 1조"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