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흑백2' 재도전? '완전 연소' 단어에 꽂혀…PD 장문의 메시지 보내" [엑's 인터뷰] 작성일 01-1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2M1tHl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a3b3dcff3415e59dc0b3762ec280a10c9675cc1532ad4a71a6c091e390095d" dmcf-pid="qWQLu73G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넷플릭스 / '흑백요리사2' 최강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xportsnews/20260116125526876bmyn.jpg" data-org-width="1000" dmcf-mid="u5G0wrcn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xportsnews/20260116125526876bm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넷플릭스 / '흑백요리사2' 최강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58d4f2a772e54c1ac65ddc2c293fdbc559402ed2fd898edc1cc30553dc5ec0" dmcf-pid="BYxo7z0H1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흑백요리사2' 제작진이 최강록의 재도전 과정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6a104819334560bc2d5078455a48ff0483906fd25da462b3bbf7d63382dab0e" dmcf-pid="bGMgzqpXYH" dmcf-ptype="general">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의 김학민 PD, 김은지 PD, 우승자 최강록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f7755c5f07442ce14fcecccf3dd2f0ca36eb4f206bcb0538830099f44dd2d9a" dmcf-pid="KHRaqBUZYG"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으로, 지난 13일 시즌2의 최종회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7f6697c3ff816f6a7556647aab2356d89bd79d3c5de4377bbb4ed12c9c0e300" dmcf-pid="9XeNBbu5YY" dmcf-ptype="general">먼저 우승을 차지한 최강록은 "재도전해서 좋았다. 부담감이 조금 많이 있었다. 첫 번째는 시즌1이 너무 인기가 많았어서 '형만 한 아우 없다'는 말처럼 시즌2가 그렇게 되면 어떡하지 그런 부담이 있었고, 두 번째로 많은 분들이 올라가고 싶어 하는 그 자리에 제가 올라갔는데 빨리 떨어지면 어떡하나, 이 두 가지가 제일 컸다"면서 "결과적으로 잘돼서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05b400448e83cbbe3814b6af7f53b5523af154de84532fcd03178067b0fcd4" dmcf-pid="2ZdjbK71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넷플릭스 / '흑백요리사2' 김학민 PD"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xportsnews/20260116125528268ssyn.jpg" data-org-width="1500" dmcf-mid="7r7fWYSrG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xportsnews/20260116125528268ss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넷플릭스 / '흑백요리사2' 김학민 PD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33a559989353ead0317ac75a47f6c48a2d0ddea37c37ce98c9b49aab57c413" dmcf-pid="V5JAK9zt1y" dmcf-ptype="general">또 단 두 명의 '히든 백수저' 자리에 최강록을 결정한 것에 대해 김학민 PD는 "사실 어려운 결정이셨을 텐데, 처음 시즌1 때는 '요리계를 위한 불쏘시개가 되어 달라'고 말씀을 드렸다. 그 말씀에 넘어가서 출연을 결정해주셨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503289304131a255b4c736fd71de2cdc8818fbe5539933e2869afe89f57799f" dmcf-pid="f1ic92qFHT" dmcf-ptype="general">이어 "히든 백수저를 고민하는데 시즌1에서 가장 아쉬웠던 김도윤 셰프, 최강록 셰프 두 분이 떠올랐다. 최강록 셰프께 '그때 불완전 연소하지 않으셨냐, 이번에는 완전 연소로 모든 걸 불태워 달라고 장문의 메시지를 드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32fb92dd2d8a5e4ae19f21b218eb67e07515fe22812a8a67d98a89b5ba37779" dmcf-pid="4OKQZ5YCY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최강록은 "아직도 그 메일을 잘 저장해 두고 있다. 불쏘시개는 시작점으로 받아들였고 완전 연소는 여기서 끝내고 다 타서 없어지는 그런 이미지를 생각했다"며 "사실 고민이 많았다. 곧 50살이라는 게. 그런데 그 시점에서 내가 불타서 없어지는 그 역할로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했고 '완전 연소'에 꽂혔다. 한번 다 태워버리자!"라고 재출연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a1041eb23a9d7f2d44cfbc406d6934734ac2ce6fa485e4ab7c4b0c2c4d9b7f1" dmcf-pid="8I9x51GhtS" dmcf-ptype="general">사진 = 넷플릭스 </p> <p contents-hash="bd36e19647729738b70f41c0c89590dcbd4324db8f897dfe3cd65333d3bb468d" dmcf-pid="6C2M1tHltl"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젝트Y' 이환 감독 “한소희·전종서, 둘이 함께하겠다고 먼저 연락... 완벽한 케미" [영화人] 01-16 다음 FNC엔터, 예능 매니지먼트 사업 종료..."주력사업 집중"[공식]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