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맞선’ 나나, 살인미수 피소 ‘무혐의’…경찰 “정당방위 인정” 작성일 01-1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4M6PV7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af796dd963803f65dbed2d8f4d7fe8542600529fb7ee827807cf9d3b254e17" dmcf-pid="Yo8RPQfz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나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SEOUL/20260116131545660rqcn.jpg" data-org-width="700" dmcf-mid="yHz2Bbu5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SEOUL/20260116131545660rq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나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eb4903c4c55b9a883bdafd10e84cde08adf887d637bfc02809b9552db29712" dmcf-pid="Gg6eQx4qW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와 맞서 싸우다 휘말린 ‘살인미수’ 혐의를 완전히 벗었다.</p> <p contents-hash="f7b0414354f10e3d72b40878376a20292eca73dfe048cfcab2a862dc52636a22" dmcf-pid="Hhjwckaeva" dmcf-ptype="general">16일 경기 구리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된 나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경찰은 당시 나나의 행위가 자신과 가족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전형적인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결론지었다.</p> <p contents-hash="2f34edb91560eba180d081f7dc97f1a10e97a8b38d36cbf36a6198563818ca33" dmcf-pid="XlArkENdyg" dmcf-ptype="general">사건은 지난해 11월 15일 새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오전 6시경, 30대 남성 A씨는 흉기를 소지한 채 나나의 자택에 무단 침입했다. A씨는 거실에 있던 나나의 어머니를 폭행하며 금품을 요구했고, 비명을 듣고 방에서 뛰쳐나온 나나는 일말의 망설임 없이 가해자에게 달려들었다.</p> <p contents-hash="8e5cb33196b02473a370582bf57e39744d0ea86c3f4a5dda80f49b4fece23732" dmcf-pid="ZScmEDjJSo" dmcf-ptype="general">어머니를 보호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는 긴박한 과정에서 가해자 A씨는 본인이 소지했던 흉기에 턱 부위를 다치는 부상을 입었다. 이후 구속된 A씨는 12월 구치소에서 “나나에게 공격당해 다쳤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abe0b7df12e4e48899fb91164895f2df70df7a202017b1de308dee684df198ad" dmcf-pid="5vksDwAilL" dmcf-ptype="general">나나 측 소속사는 직후 “무장한 강도의 범행으로 나나와 가족은 이미 심각한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며 “반성 없는 가해자의 억지 고소로 인한 2차 가해에 엄중히 대응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5fb3ebe9d7c760b72a9bfa8066616c46c9903fb13385544270bc3ccac54c279" dmcf-pid="1TEOwrcnCn" dmcf-ptype="general">사건 직후 불안해할 팬들을 향해 “이번 일은 반드시 바로잡을 테니 걱정 말고 믿어 달라”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던 나나는 이번 경찰의 ‘무혐의’ 판단으로 법적 굴레를 완전히 벗게 됐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로코 장인' 돌아왔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 D-day 01-16 다음 '캐나다 이주' 안선영, 남편과 별거 암시…"이혼할 때 되면 안 싸워" 조언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