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로, 지난해 VM웨어 윈백 시장 주도…윈백 매출 100억원 돌파 작성일 01-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EzpUtW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106833b1a43e45c45d52c13ad574f07270b3594f1d103a22c5808682ec4b95" dmcf-pid="2bDqUuFY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timesi/20260116131441477hsep.jpg" data-org-width="700" dmcf-mid="KJWM6PV7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etimesi/20260116131441477hse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ca840e19ddbaef4cda051edb2865e2ba4844831c95155b9f9091e6fbdba48d" dmcf-pid="VKwBu73GIh" dmcf-ptype="general">오케스트로가 국내 가상화 시장에서 VM웨어 윈백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59ae7407411846af9696638323d9af40f6b648614ec63768084b3efabc0357d" dmcf-pid="f9rb7z0HwC" dmcf-ptype="general">오케스트로는 지난 한 해 동안 VM웨어 윈백 사례가 전년 대비 약 7배 증가했으며, 국내 서버 가상화 분야에서 최다 윈백 레퍼런스를 기록했다고 16일 전했다.</p> <p contents-hash="d579db933a70903fb9db4acc1b579de22b172ba12e8927ff392ff59071086c02" dmcf-pid="4Vs9qBUZmI" dmcf-ptype="general">오케스트로는 서버 가상화 솔루션 '콘트라베이스'를 앞세워 윈백 사례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48089afdc942627db5b17f6baeb79f6f79528df1d72ebdf6f0e1ff358daa01d" dmcf-pid="8fO2Bbu5sO" dmcf-ptype="general">이는 매출 성과로도 이어졌다. 지난해 콘트라베이스 매출 중 윈백 매출이 100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VM웨어로 고착돼 있던 시장의 판도 변화를 상징하는 성과하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p> <p contents-hash="1c2c368ddc22d60ed5d2d90b39168a721771939a87ee5c9e03540ec0c6bac16f" dmcf-pid="64IVbK71ws" dmcf-ptype="general">특히 '탈VM웨어' 수요가 본격화된 2023년 이후 2년 만에 윈백 레퍼런스는 약 20배, 수주 금액은 약 24배 증가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콘트라베이스는 VM웨어 윈백 시장의 주도권을 확고히 했다.</p> <p contents-hash="0bc701d49e68c90626121ca433e2e462f3c8b3c93ef68f105a9c52b8d0f8064f" dmcf-pid="P8CfK9ztmm" dmcf-ptype="general">이 같은 성과 배경에는 오케스트로의 마이그레이션 전문 솔루션 '콘트라베이스 레가토 마이그레이터'가 있다. 레가토는 CDP(Continuous Data Protection) 기반 연속 복제를 통해 초단위 컷 오버 기능을 구현하며, VM웨어 환경에서도 서비스 중단 없이 대규모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51acb89527c51a520f1b675de3920c89315727c3fabf39b4e2229dd9ffddf3ea" dmcf-pid="Q6h492qFIr" dmcf-ptype="general">오케스트로는 미션 크리티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부분 뿐만 아니라, 제조·통신·전자·금융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의 VM웨어 환경을 콘트라베이스로 전환해 왔다. 최근에는 VM웨어 의존도가 높은 일본 시장에서도 단기간에 고객사를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이례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ad16fdb7d9b59ff7bfc48ebdd0eacfc3676bfdaf2d635ff412f26fa9e899cda7" dmcf-pid="xPl82VB3mw" dmcf-ptype="general">한편, 오케스트로는 AI 인프라 분야에서도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콘트라베이스가 포함된 '소버린 AI 클라우드 솔루션' 패키지를 일본 AI 데이터센터에 수출하며, GPU 가상화(GPUaaS) 기반 대규모 LLM 환경을 구현했다.</p> <p contents-hash="f7434f2688935b91f7f84e7f2b8197a17da3c8e84763281569025da86d191ffb" dmcf-pid="yv8lOIwasD" dmcf-ptype="general">김범재 오케스트로 대표는 “국내 가상화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그동안 축적한 윈백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윈백 사업 중심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8ffefdb63bc62398aadca1aeab8633a178ea85046cdc12be8aee62c5600f008" dmcf-pid="WT6SICrNOE" dmcf-ptype="general">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리바바 '큐원', AI 에이전트로 진화…쇼핑·여행 등 연동 01-16 다음 션, ‘나혼산’ 바자회 품격 높인 기부천사…“왜 이렇게 많이 내”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