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성 폭주기관차 '흑백요리사', 시즌3로 돌아온다 [ST이슈] 작성일 01-1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56GICrN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00d15a8cd798c5c50c29a85f47b078393b84fe39f41ba86600c41d22f02d0d" dmcf-pid="fs0DLod8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today/20260116132452982yjfj.jpg" data-org-width="600" dmcf-mid="9ZnpGHTs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today/20260116132452982yj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94b6cd76ac5dfb824a323c15eaddf1b096b133f97ef1eac593a529cf789900" dmcf-pid="4OpwogJ6S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넷플릭스의 놓칠 수 없는 IP,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시즌3 제작을 확정 지었다. 시즌1과 2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도 치솟고 있다.</p> <p contents-hash="866cca9904121a0a6d69d37ada82af8b3aefaa562cc0f82b66b4ea906c4e158c" dmcf-pid="8IUrgaiPTz"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 시즌3 참가자 모집을 안내하며 첫 삽을 펐다. 지난 두 시즌은 요리사 개인의 대결이었지만, 시즌3은 식당의 대결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0d0189bc1a8ff4f06cfa3a1002c7a690090b434b6fa347c9fd9208b9f16e616" dmcf-pid="6CumaNnQy7" dmcf-ptype="general">내용에 따르면 시즌3는 현재 동일 업장에서 근무 중인 요리사 4인이 1팀으로만 지원 가능하다. 개인으로는 지원할 수 없으며, 지인 또는 임의로 구성한 팀도 불가능하다. 헤드셰프, 수셰프 등 요리사 4인의 직급엔 제한이 없다. 동일한 이름을 가진 다른 지점의 업장일 경우 한 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d0dc42ca532705fa29f45122a46208c5a114d2579118869f80ed95758409a29" dmcf-pid="Ph7sNjLxhu" dmcf-ptype="general">시즌3 제작은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이었다. 시즌1에 이어 시즌2 역시 2년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차지하는 등 호성적을 냈기 때문. '시즌2는 1만 못하다'는 콘텐츠업계의 정설이 있지만, '흑백요리사'는 시청자들의 피드백을 철저히 수용하며 완성도 높은 후속 시즌을 만들어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13f83f557eb658291e49ebdc2df6581244a43af299d39f5d49e318dc0d544c" dmcf-pid="QlzOjAoM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today/20260116132454267bvml.jpg" data-org-width="600" dmcf-mid="2oTJ489U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today/20260116132454267bv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e7a5513804ff944a8af29210836c7f9db910aecdb74b884dd32384b581e375" dmcf-pid="xSqIAcgRCp" dmcf-ptype="general"><br> 화제성도 뜨거웠다. '백수저' 최강록·임성근·손종원·후덕죽 셰프 등을 비롯해 '흑수저' 요리괴물·중식 마녀·아기 맹수 등까지, 다양한 이들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85663513e10c1613e8029e77d20161429e67328dc26ead49249d173b6730fafe" dmcf-pid="y6DVUuFYW0" dmcf-ptype="general">시즌2가 낳은 최고의 스타는 단연 임성근이다. 그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월 1주 차에 이어 2주 차까지, 2주 연속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엄청난 속도의 요리 과정, 특유의 재치, '방송을 좀 아는' 면모는 '한식대첩3 우승자 임성근'을 '흑백요리사2 대표 셰프 임성근'으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8d3a663ace2e7673f098f430f25c6f2034454157541e4dc43a35a427a3b5e75" dmcf-pid="WPwfu73GS3"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가 갖는 의의는 단순한 서바이벌을 넘어섰다. 프로그램의 재미뿐 아니라 침체된 외식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성공했다. 나아가 식재료, 음식, 요리 등 식문화 전반에 대한 관심도를 끌어올렸다.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해온 셰프들을 조명하며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2d6f45f257d5d70f77269d1847990597108c6329843e4b6cae124a80a96273c" dmcf-pid="YQr47z0HSF"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는 인기엔 이유가 있다는 명제를 증명해 보였다. 시즌3가 소개할 새로운 셰프들에, 제작진이 보여줄 또 한 번의 마법에 시선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8a06e0724629f7833780798951430ce27ff3d8fdbd621aad447ca96e41fdf85" dmcf-pid="Gxm8zqpXW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간남 오명 벗었다” 최정원, 대법원 승소로 ‘결백’ 증명 01-16 다음 2026 충무로? 턴어라운드 기대케 하는 3가지 키워드 [IZE 진단]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