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남 오명 벗었다” 최정원, 대법원 승소로 ‘결백’ 증명 작성일 01-1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PdQx4q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40e0d15cfaff2161743226d7bbeffcf7d5c222bb26eecfa6f450995d0871be" dmcf-pid="QtQJxM8B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SEOUL/20260116132344992zpum.jpg" data-org-width="500" dmcf-mid="6w5p1tHl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SEOUL/20260116132344992zp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f702d37af80e91c397dbdb8995b2b28786b450367439272a8174924d168f6c" dmcf-pid="xfcmkENdS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44)이 길었던 법정 공방 끝에 ‘불륜 의혹’이라는 무거운 굴레를 완벽하게 벗어던졌다. 억울함을 호소하며 묵묵히 법정 싸움을 이어온 지 약 3년 만의 결실이다.</p> <p contents-hash="6a942d9e35b3dd407fdd4129bf6d6f5a5f5b8f67f436ba1bdd1238623241c322" dmcf-pid="yCuK7z0HWc" dmcf-ptype="general">대법원은 15일 최정원과 불륜설이 제기됐던 A씨의 남편 B씨가 제기한 상고를 최종 기각했다.</p> <p contents-hash="25dd7e4cb9f3e16bae1961f3c1d848abee8a197e905939b747c7ae5cf6058ce4" dmcf-pid="Wh79zqpXyA"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상고 이유가 법률적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 B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로써 최정원은 법적으로 ‘상간남’이 아님을 최종 확정받게 됐다.</p> <p contents-hash="b5c52b544c3f4106b098dc95883dd72c7ff529878c8add34ed4ca5211c6645d2" dmcf-pid="Ylz2qBUZWj" dmcf-ptype="general">사건의 발단은 지난 2023년 1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B씨는 최정원이 자신의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이 파탄 났다며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40b509829e3309e5631c2b44c5a569bffa29f5a1df860b9dfda600309e643c58" dmcf-pid="GSqVBbu5CN" dmcf-ptype="general">1심에서는 A씨의 거짓말 등을 이유로 혼인 파탄의 책임이 일부 인정되기도 했으나 항소심에서 결과는 완전히 뒤집혔다. 서울고등법원은 “최정원과 A씨의 관계가 부정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오히려 혼인 파탄의 실질적인 원인은 남편 B씨의 강압적인 태도에 있다고 판단하며 1심 판결을 파기했다.</p> <p contents-hash="535176244e9261d8e1a1f53d504a4c76781d40b3b13d8130d65bc23560e01f8f" dmcf-pid="HvBfbK71la" dmcf-ptype="general">최정원 측은 재판 내내 “A씨는 예전부터 알고 지낸 친한 동생일 뿐”이라며 결백을 주장해왔다. 대법원 역시 항소심의 판단이 옳다고 보며 최정원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ea4976c45279f144fab0ecbf59cd573d8a64a1f8096d74255855c6cef94e4a43" dmcf-pid="XTb4K9ztCg" dmcf-ptype="general">최정원은 항소심 승소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판결문을 공개하며 그간의 울분을 토해낸 바 있다. 그는 “오랜 심리 결과 법원은 제기된 의혹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저는 상간남이 아니라는 점이 분명히 확인됐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cd1ea1d596f09d02e1d9ebab2bf2cfa13aaf8c89327c34a4f906cf4e6cfe6f2" dmcf-pid="ZyK892qFvo" dmcf-ptype="general">이번 대법원 판결로 모든 의혹을 해소한 최정원이 그간의 공백을 깨고 다시금 대중 앞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스파이더맨'까지 가져갔다…소니 영화 독점 스트리밍 계약 01-16 다음 화제성 폭주기관차 '흑백요리사', 시즌3로 돌아온다 [ST이슈]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