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딸에 ‘모텔’ 발언한 아빠…아이 가출해도 부부끼리 뽀뽀 “쪽” (이숙캠) 작성일 01-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ldBbu5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69718b0da8eaed29a59db135006d897da398f8bdda385aeb56b0038e16b26f" dmcf-pid="4ESJbK71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khan/20260116132004995qnfi.png" data-org-width="1200" dmcf-mid="9ws0lSOc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khan/20260116132004995qnf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9229253bbde650bf439d75c1d39047f65d47b69c34c4216d8bb47f91522558" dmcf-pid="8DviK9ztnC" dmcf-ptype="general">‘이혼숙려캠프’ 행실부부가 16살 딸 앞에서 선을 넘은 부부 싸움을 벌였다.</p> <p contents-hash="402c2660c9b5e7a6fe5bb8bf5c7db22f1e79749791b25ab61f524dda0d1909b4" dmcf-pid="6wTn92qFJI"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 18기 행실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서장훈이 지금까지 출연한 부부 중 ‘1등’으로 꼽은 사연인 만큼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쏠렸다.</p> <p contents-hash="8a1aa91ee36f34e0019478cbb42b328403f037a18727f764ae66a33150e01d46" dmcf-pid="PryL2VB3eO" dmcf-ptype="general">해당 화에는 장기간 냉전 상태에 놓인 부부 사이에서 16살 사춘기 딸이 고통 받는 장면이 담겼다. 남편은 과거 아내가 자신의 친구와 같은 소파에서 잠들었던 일을 두고 “외도 아니냐”며 딸에게 하소연했고, 딸은 “저는 상황을 몰라요”라며 답을 피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de62cfeaebad6bfc038a9cb3a4231c1672aafed4600220a595982c61c97295" dmcf-pid="QmWoVfb0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khan/20260116132006400dgai.png" data-org-width="1200" dmcf-mid="27ldBbu5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khan/20260116132006400dga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876b25c6043184e089a144fba664ba2c9b51154df88ffc5a778127390ba951" dmcf-pid="xsYgf4Kpdm" dmcf-ptype="general">그러나 남편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미성년자인 딸에게 “모텔에 가면 더블 침대 있지?”라는 선을 넘는 발언을 던져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박하선은 “저걸 사춘기 애한테 왜 말하냐. 애가 무슨 모텔을 가느냐”며 분노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0c9d59648ba1e9e2b5fd6d440a7a45e1a806b02722455e06eb5f0c1fafc80bf" dmcf-pid="y9RFChmjLr"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남편의 하소연은 계속됐고, 딸은 “어쨌든 둘이 마주 보고 잔 건 아니지 않냐”며 오히려 아빠를 달래는 모습을 보였다. 그때 아내가 해당 장면을 목격하며 “애한테 그런 이야기를 뭐 하려 하냐”고 따졌고, 결국 아이 앞에서 다시 부부 싸움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6e8637a9d014b2b6471e5c2e3a027ab2f8900d340ee9a7c430bad4177801d7dd" dmcf-pid="W2e3hlsARw" dmcf-ptype="general">이후 화가 난 남편이 집을 나갔고, 이번에는 아내가 딸에게 신세 한탄을 시작했다. 이를 지켜본 서장훈은 “애가 무슨 감정 쓰레기통이냐. 둘 다 미쳤다”라며 강하게 질타했다.</p> <p contents-hash="13636f744a24060c76725590e53a7ef076e660a6d413a02af0f7a6c69dc7ee3c" dmcf-pid="YVd0lSOcJD" dmcf-ptype="general">결국 딸이 직접 나서 남편을 찾아가 설득한 끝에 그는 집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부부 싸움은 쉽게 끝나지 않았다. 반복되는 갈등에 지친 딸은 결국 집을 나갔고, 그 사이 행실부부는 아이를 뒤로한 채 서로 뽀뽀를 하며 스킨십을 하는 모습을 보여 충격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c953fad054128f4ee328968a56e992e8ddea2e4b481d97c01d40de251ba022" dmcf-pid="Gy3wedQ9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khan/20260116132007773okjh.png" data-org-width="1200" dmcf-mid="VssQUuFY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portskhan/20260116132007773okj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004534ba8dfc4029785668792c445cae24eb01e1067cc9fe2771080780fe15" dmcf-pid="HW0rdJx2Mk" dmcf-ptype="general">뒤늦게 상황을 알아챈 아내는 딸을 찾아 나서 설득했고, 가까스로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딸은 먼저 엄마를 보내고 홀로 남아 서러움에 한참을 눈물로 쏟아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딸은 “엄마도 힘들 텐데 내가 걱정까지 끼친 것 같아 그때의 내가 싫었다”며 “엄마를 힘들게 한 것 같아 미안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990b1906801d69db4b20393b5868e9eb124fab28c93921f325fd9e3f5445d38" dmcf-pid="XYpmJiMVLc" dmcf-ptype="general">딸은 제작진에게 아버지에 대해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변수 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했고, 어머니에 대해서는 “이기주의자”라고 표현했다. 이어 “나한테 소홀해도 좋으니까 둘이 웃으며 지냈으면 한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혀 스튜디오를 울음 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c3e8e8468da970aab7ff94830b34c34efa84f2436a245a90cb36a8da720044f" dmcf-pid="ZGUsinRfdA"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일→송새벽…누아엔터 배우·임직원, 구룡마을 연탄봉사…“작은 힘 되길” 01-16 다음 에픽하이 타블로, 딸 하루 위해 '캐럿'된 사연…'내돈내산' 응원봉 사인 요청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