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시즌3"… '흑백요리사' 새 시즌 확정, 이번엔 4인 1조 '식당' 대결 작성일 01-1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UO7z0H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20b57608ddc7170d34f4c6331f0f88cfb26496374930e8cfb51f62d8ca0d24" dmcf-pid="4EuIzqpX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이 시즌3 제작을 확정 지었다. 사진은 셰프 정호영(왼쪽부터), 후덕죽, 선재스님, 손종원, 술 빚는 윤주모, 프렌치 파파, 중식 마녀, 아기 맹수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oneyweek/20260116133726080uqdi.jpg" data-org-width="600" dmcf-mid="VXMFedQ9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oneyweek/20260116133726080uq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이 시즌3 제작을 확정 지었다. 사진은 셰프 정호영(왼쪽부터), 후덕죽, 선재스님, 손종원, 술 빚는 윤주모, 프렌치 파파, 중식 마녀, 아기 맹수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e6779cb4838b8a0f47cf6c5061092b45fe78a8c3686e067b734330bedab941" dmcf-pid="8VsxICrN1z"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이 시즌3 제작을 확정 지었다. </div> <p contents-hash="2942a53ed8d0d7516a63ec9b7bc52f8e380a8ad188d85ba208f96193bd9d9269" dmcf-pid="6fOMChmj17" dmcf-ptype="general">16일 넷플릭스는 공식 SNS를 통해 시즌3 참가자 모집을 알렸다. 특히 시즌3은 앞선 시즌1·2(2024~2026)와 달리 식당 대결 형식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시즌1·2는 셰프 간 개인 대결이었다. </p> <p contents-hash="414e0f6f8ebc8dba3b0fdf90afbbe29ba9c221ff23e4f63f9fcc632c45584083" dmcf-pid="P4IRhlsA5u"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는 요리 장르 무관, 식당을 대표하는 요리사 4인 1조로 지원할 수 있다. 동일한 업장에서 손발을 맞추고 있는 요리사들이 식당 명예를 걸고 펼치는 맛 대결이다. 한 업장 소속이 아닌 팀은 지원이 불가능하며 동일한 이름이지만 지점이 다른 업장일 경우 팀을 이뤄 지원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456c6f928d68cc2efdde4154cb9b093648c20a97034b95182e508afcf6e2866b" dmcf-pid="Q8CelSOcXU" dmcf-ptype="general">새로운 포맷으로 펼쳐지는 대결인 만큼 어떤 방식으로 최고를 가려낼지 이목이 쏠린다. 또 각 식당의 명예를 걸고 진행되는 집단전이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p> <p contents-hash="d6f0ffd3b17645d887733660cd8d8b95edf2efe76a576d06aac77bb560dc583e" dmcf-pid="x6hdSvIk1p"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이다. 시즌1에 이어 얼마 전 막을 내린 시즌2도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TV쇼 비영어 부문 1위를 찍었다. </p> <p contents-hash="67dcc5640e20310516a51ddede301ffea49fc7c527ee634b32a6c539a2eed3bf" dmcf-pid="yS4H6PV7Z0" dmcf-ptype="general">시즌1은 흑수저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시즌2는 재도전 끝에 백수저 최강록이 우승을 차지해 각각 상금 3억원을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5258d55afa22b0ecffdd3bbce644af6d6fbb136fdc6d7fa3adf792dd1b09ab6b" dmcf-pid="Wv8XPQfzX3" dmcf-ptype="general">시즌3 역시 앞선 시즌의 성공을 이끈 제작진이 다시 참여해 호흡을 맞춘다. 제작사 스튜디오 슬램 김은지 PD는 "세계 시청자들 덕분이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즌3은 또 새롭게 발전된 구성과 재미로 흑백요리사 기대를 충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8bb82cc3a5f376b169109b24e66249c0b9fb3d82237a32c011415ba82847ae1" dmcf-pid="YT6ZQx4qHF"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3세' 로이킴, 첫 궁합..."떨어지면 서로 손해"('전지적 참견 시점') 01-16 다음 "완벽보다 속도"... 美 전쟁부, 30일 내 AI 배포 '속도전' 선언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