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우승 최강록vs김풍 못 보나…"'냉부해' 연락 아직, 대결 원하지 않아" [엑's 인터뷰] 작성일 01-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pJmsEoG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e9424ab2629513253410d8df707ff9457f7097cf93d656ed9b8fc793313561" dmcf-pid="GzUisODg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넷플릭스, 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xportsnews/20260116134532659gqaz.jpg" data-org-width="614" dmcf-mid="78qghlsA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xportsnews/20260116134532659gq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넷플릭스, 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a98a0061327782695ee2d5fecabf9782a5a1b6d0bd01a185ec6df1cac81762" dmcf-pid="HqunOIwaZb"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과 제작진이 인기 요리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대해 이야기했다. <br><br>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의 김학민 PD, 김은지 PD, 우승자 최강록의 인터뷰가 진행됐다.<br><br> '흑백요리사'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으로, 지난 13일 시즌2의 최종회가 공개됐다. <br><br> 2024년 '흑백요리사1'의 글로벌 흥행으로 JTBC 요리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가 5년 만에 돌아온 바 있다. '흑백요리사1'에 출연했던 셰프들뿐만 아니라 '냉부해'에 출연 중인 셰프들이 '흑백요리사2'에 참가하기도 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5f16fe82696ec202d0fc45d9316e4ce2cbbe9aaf77fa9ba1f1b49deec32d52" dmcf-pid="XB7LICrN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넷플릭스 / '흑백요리사2' 최강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xportsnews/20260116134534035vgpn.jpg" data-org-width="1000" dmcf-mid="WH4DGHTs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xportsnews/20260116134534035vg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넷플릭스 / '흑백요리사2' 최강록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5407d131647745033068fc22e0d60495abab6d6f6fff980c97f4a941f2a6ac" dmcf-pid="ZbzoChmjZq" dmcf-ptype="general"> <p><br><br> 이날 김학민 PD는 '흑백요리사가 냉부해로 가는 방법'이라는 누리꾼들의 유머에 대해 "저희를 발판 삼아 셰프님들이 나올 수 있는 프로그램이 늘어나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로드 투 김풍' 이런 말은 재미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br><br> 김은지 PD는 같은 제작진이 만든 프로그램이 아니라고 밝히면서 "요리사 분들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br><br> '냉부해'에서 셰프가 아님에도 압도적인 화제성을 자랑하는 김풍에 대해 김학민 PD는 "나오시면 재미 있을 것 같다고 제안을 드리긴 했다"고 밝혔다. <br><br> 또 '냉부해'에서 김풍과 대결한 경험이 있는 최강록은 "저는 김풍 요리의 과정도 보고 먹어도 봤는데, 맛이 난다. 그래서 줄기차게 얘기했던 게 그런 변수가 있는 상대와는 대결을 하고 싶지 않다"는 솔직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김풍을 상대로 한 승리와 '흑백요리사2' 우승 모두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br><br> 그런가 하면 최강록은 "'냉부해' 쪽에서 아직 구체적인 연락은 안 왔다. 많은 분들이 '냉부해'에 나가셨으면 좋겠고, 그래서 제 자리는 빼도 괜찮을 것 같다"고 겸손하게 덧붙였다. <br><br> 한편, '흑백요리사2'는 넷플릭스에 전편 공개됐다. <br><br>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넷플릭스 </p> </div> <p contents-hash="39dff74502119b9936d5a479bdd463cbdd61bdce973639e72c3d20cd20b8bccd" dmcf-pid="5KqghlsAXz"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모빌리티, AI 미래차 얼라이언스 합류···“E2E 자율주행 기술 국산화할 것” 01-16 다음 '흑백요리사' 시즌3 확정..."이번엔 '식당 전쟁'이다"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