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AI 미래차 얼라이언스 합류···“E2E 자율주행 기술 국산화할 것” 작성일 01-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산업부 ‘AI 미래차 M.AX 얼라이언스’ 협약식 참석<br>E2E 기술로 한국형 자율주행 표준 마련<br>류긍선 대표, 생태계 확장 공로로 장관 표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7bJiMV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925730454ecb65c2a9acf180645669da9b13e18a19e2f4ee5f57e57b2b7602" dmcf-pid="3RzKinRf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AI 미래차 M.AX 얼라이언스’ 협약식에서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왼쪽 일곱째)가 다른 참석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eouleconomy/20260116134536752fqlc.jpg" data-org-width="640" dmcf-mid="tPfPAcgR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seouleconomy/20260116134536752fq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AI 미래차 M.AX 얼라이언스’ 협약식에서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왼쪽 일곱째)가 다른 참석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f5554a0cd3b4f3a8c9e9d9f96ced4974f76aec4d591de74ba47606a5bd7c7e" dmcf-pid="0eq9nLe4Sv"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카카오모빌리티가 정부의 인공지능(AI) 미래차 육성 전략에 핵심 파트너로 합류한다.</p> </div> <p contents-hash="fcbb2f1a4c683ec537830717565042ad8cc5da45e5ec631c52cf3cdfd10e0a1b" dmcf-pid="pdB2Lod8SS"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는 1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AI 미래차 M.AX 얼라이언스’ 협약식에 참석해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카카오모빌리티는 HL클레무브와 함께 AI 자율주행 분과의 앵커 기업으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2337e1a4e80d335354438fb0368edb6786ece755439b75812c9be64af14a98b7" dmcf-pid="UJbVogJ6ll" dmcf-ptype="general">M.AX 얼라이언스는 산업통상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제조 산업의 AI 전환을 목표로 지난해 9월 출범한 민관 협력 연합체다. 이 가운데 AI 미래차 얼라이언스는 산하 10개 세부 얼라이언스 중 하나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AI 미래차 성공 사례 창출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2f7be93a9f777b5cd0e9112c28ce88a94cda1b192468c7dd474654b42376f36a" dmcf-pid="uiKfgaiPlh" dmcf-ptype="general">이번 얼라이언스에는 현대자동차(완성차)를 비롯해 LG전자·현대모비스·HL만도(SDV), 네이버클라우드(IT) 등이 앵커 기업으로 참여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AI 자율주행 분과에서 학계 및 산업계와 협력하며 한국형 AI 자율주행 모델 개발의 구심점 역할을 맡는다.</p> <p contents-hash="518e236d23c75a5cc2e1ba63e9ec4fba8dfa91bc8e8b41f8d451e6f340368efb" dmcf-pid="7n94aNnQlC"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는 그동안 자율주행과 로봇, 디지털트윈 등에서 쌓은 피지컬 AI 역량을 바탕으로 기술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인지·판단·제어 과정을 하나의 AI 모델로 통합하는 엔드투엔드(E2E) 자율주행 기술을 고도화해 국내 도로 환경에 최적화된 한국형 표준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518eb07aacbdcc7e9aea3994e3b771deb9d0a54f553d0f691b540b852143b5a" dmcf-pid="zL28NjLxlI"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는 그동안 판교, 강남, 대구, 제주, 서울 등에서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을 진행하며 기술 검증과 생태계 확장을 병행해 왔다. ‘E2E 자율주행 레퍼런스 데이터 구축’, ‘자율주행 지능학습 데이터 수집·가공 핵심기술 개발’ 등 다수의 국책 과제에도 참여했다.</p> <div contents-hash="a8658b0dad18a8e0159310a1347dcad4bf1dc0823cf108563762bac824daa686" dmcf-pid="quTGBbu5SO" dmcf-ptype="general"> <p>이날 행사에서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류 대표는 서비스를 실증하면서 자율주행 접근 장벽을 낮추고 스타트업 협업과 데이터 개방을 통해 미래차 산업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류 대표는 “카카오모빌리티는 피지컬 AI 경쟁력을 갖춘 기술 기업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며 “자율주행 기술의 국산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김흥록 기자 rok@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모두가 혀 내두른 '명품 빨간구두'의 짝.."어울리는 사람 있어!" (나혼산) 01-16 다음 '흑백2' 우승 최강록vs김풍 못 보나…"'냉부해' 연락 아직, 대결 원하지 않아" [엑's 인터뷰]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