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제노·재민 ‘와인드업’ 오늘 공개 작성일 01-1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rMChmj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9d8148464172a4120beed0972805d81ce665ed587a39db29ef8048614a8256" dmcf-pid="48IJvTCE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제노·재민 ‘와인드업’ 오늘 공개 (제공: 테이크원스튜디오,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bntnews/20260116133944894fttk.jpg" data-org-width="680" dmcf-mid="2Za2kENd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bntnews/20260116133944894ft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제노·재민 ‘와인드업’ 오늘 공개 (제공: 테이크원스튜디오,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59587e670179f132c6115581c360a2f267fbe853635ded2ae30e957ef28549" dmcf-pid="86CiTyhDJ2" dmcf-ptype="general"> <br>NCT 제노, 재민 주연의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이 바로 오늘(16일) 18시 공개를 앞둔 가운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1e24ff76802338e917b54eaa7b7818d1a162a0fa9a7f8050f669b67ac47fb878" dmcf-pid="6PhnyWlwn9" dmcf-ptype="general"><strong>#1. 2026년 첫 스포츠 성장 드라마!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싱그러운 청춘</strong></p> <p contents-hash="08d8e7037639de6c00ac2bbf627388f50393814b3840c34c182ece8f60899b5e" dmcf-pid="PQlLWYSrLK" dmcf-ptype="general">‘와인드업’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주인공 ‘우진’(제노)는 한때 유망주로 손꼽히며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입스(특정 동작을 수행하는 능력을 갑자기 설명할 수 없이 잃는 현상)에 시달려 스트라이크를 못 던지게 된다. 야구부가 ‘우진’을 포기하려던 때 ‘우진’의 앞에 전학생 ‘태희’가 나타나고, ‘태희’는 ‘우진’의 매니저가 되겠다며 밤낮 가리지 않고 ‘우진’을 쫓아다니기 시작한다. ‘와인드업’은 2026년 첫 스포츠 성장 드라마로서, 두 캐릭터의 티격태격 첫 만남부터 꿈을 향해 함께 노력하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며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39a03f48fec57ede925e122fca5972830f3fb05108788f73bdd28d6ba0ee2d" dmcf-pid="QxSoYGvm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제노·재민 ‘와인드업’ 오늘 공개 (제공: 테이크원스튜디오,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bntnews/20260116133946221kzrd.png" data-org-width="630" dmcf-mid="VwRUnLe4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bntnews/20260116133946221kzr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제노·재민 ‘와인드업’ 오늘 공개 (제공: 테이크원스튜디오,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b7ecea0d60e6760c887220535a01e56f321c793115e7b756475821517c69d3" dmcf-pid="xMvgGHTsdB" dmcf-ptype="general"> <br><strong>#2. NCT 제노·재민, 야구 소년으로 변신한 두 사람의 특급 시너지</strong> </div> <p contents-hash="10d1b683b3409ba95b25a92b77e47ea0705364b0239ef1e29bf8bd14582c7ed3" dmcf-pid="yWPFedQ9Jq" dmcf-ptype="general">‘와인드업’은 NCT로 활동하고 있는 제노와 재민의 캐스팅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제노가 연기하는 ‘우진’은 중학 MVP였으나 트라우마에 빠진 캐릭터로, 전학생 ‘태희’를 만나며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재민이 맡은 ‘태희’는 중학교 야구부 타자 출신으로, ‘우진’에 대해서라면 모르는 게 없는 인물이다. 제노와 재민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촬영 전 야구 트레이닝부터 대본 리딩까지 성실히 참여하며 작품 준비에 힘을 기울였다. 촬영 현장에서도 각자 ‘우진’과 ‘태희’ 역에 최선을 다해 임하며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오랜 시간 팀워크를 다져 온 두 사람이 ‘와인드업’에서 보여줄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p> <p contents-hash="33b5d719fd6719c473b21c4dcf486e7c573ec776ad11a5e39b972dc08adc60ea" dmcf-pid="WYQ3dJx2iz" dmcf-ptype="general"><strong>#3. ‘무브 투 헤븐’ 김성호 감독의 섬세한 연출</strong></p> <p contents-hash="0ae56e82d2c2df23476a09908c8383b0248f0a729adc59582fe693a4f5a1b77a" dmcf-pid="YGx0JiMVL7" dmcf-ptype="general">‘와인드업’의 메가폰을 잡은 김성호 감독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섬세한 연출력과 밀도 있는 서사를 선보였다. 공포 영화 ‘거울 속으로’를 시작으로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KBS2 드라마 ‘진검승부’ 등 연출작마다 꾸준히 완성도를 인정받아 왔다. 이러한 필모그래피를 바탕으로 김성호 감독은 ‘와인드업’에서도 인물의 감정선과 성장의 순간을 세심하게 담아내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4d3533b182a19405db5e116f7b73e897ec3383f8498d522cd0f1184ccb38d03f" dmcf-pid="GHMpinRfiu" dmcf-ptype="general">한편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은 오늘(16일) 오후 18시 킷츠에서 전편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14f362e6ae20ab266875b98201eb14152d1f04607a65d597977741df65cfd3f6" dmcf-pid="HXRUnLe4RU"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윤지, 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월드컵 우승 01-16 다음 엑소, 왕의 귀환 D-3…글로벌 K팝신이 기다린다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