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월드컵 우승 작성일 01-16 35 목록 한국 장애인 스포츠 간판 김윤지(20·BDH파라스)가 2026 국제스키연맹(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월드컵에서 우승했다. 파라 크로스컨트리는 장애인 선수들이 기량을 펼치는 대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1/16/0003609396_001_20260116135309457.png" alt="" /><em class="img_desc">2026 국제스키연맹 파라 크로스컨트리 월드컵에서 우승한 김윤지(가운데). 국제스키연맹 인스타그램 캡처</em></span><br><br>김윤지는 15일(현지시간) 독일 핀슈테라우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 매스스타트 좌식 프리에서 31분47초70의 기록으로 미국의 옥사나 매스터스(32분20초30), 독일의 안야 비커(32분45초80)를 제치고 최정상에 올랐다.<br><br><!-- MobileAdNew cente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의 유력한 메달 후보로 꼽히는 김윤지는 최근 출전한 국제대회마다 최고의 기량을 펼쳐왔다.<br><br>그는 지난해 3월 2025 FIS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좌식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땄고, 지난달에 열린 2025 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월드컵 여자 좌식 10㎞ 클래식에서도 우승했다.<br><br>김윤지는 동계엔 노르딕스키 선수, 하계엔 수영 선수로 활동한다. 관련자료 이전 SK슈가글라이더즈 라이트백 유소정, 일본 핸드볼 리그 H 아란마레 토야마로 이적 01-16 다음 NCT 제노·재민 ‘와인드업’ 오늘 공개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