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스키X스노보드 약진,회장님의 후원 덕분입니다" 유승민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직접 찾아 감사패 전달[공식발표] 작성일 01-16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16/2026011701000944900132671_2026011613472122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체육회</em></span>[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격려와 후원을 보내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찾아 감사의 뜻과 함께 감사패를 전달했다.<br><br>유 회장은 16일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 10년 넘게 대한민국 스키 발전을 이끌어온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은 최근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금을 전달했다. <br><br>롯데 그룹은 2014년 신동빈 회장인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으로 취임한 후 선수단 장비 지원과 훈련 여건 개선은 물론, 올림픽 등 국제대회 출전비 및 포상금 지원, 선수 육성 시스템 강화 등 약 300억원 규모의 지원을 통해 한국 스키·스노보드의 국제 경쟁력을 제고해 왔으며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각적이고 장기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br><br>특히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을 창단해 최가온, 이승훈, 이채운, 유승은, 이지오, 강지훈 등 될 성 부른 10대 유망주, 꿈나무들의 성장을 아낌없이 지원해 밀라노-코르티나올림픽 설상 종목 약진과 동계 종목 다변화의 초석을 다졌다. 특히 지난해 여자 스노보드 에이스 최가온의 치명적인 부상 상황에서 신 회장이 진심 어린 지원과 아낌없는 후원으로 선수의 빠른 복귀를 이끈 일은 체육계에서 두고두고 미담으로 회자되고 있다. <br><br>유승민 회장은 "다가오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꿈과 도전을 격려하고 후원해 주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롯데그룹은 그동안 우리나라 동계스포츠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큰 힘이 되어 왔다"며 감사패 수여 배경을 전했다.<br><br>신동빈 회장은 "롯데는 국내 설상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유망주 육성,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면서 "최근 우리나라 선수들이 국제대회 설상 종목에서 선전하고 있는 만큼, 다음 달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모든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대한체육회는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을 지원해 온 기업과 단체에 대한 감사의 뜻을 지속적으로 전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스포츠 후원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 감사패 수여 01-16 다음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