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프로젝트 Y’ 한소희 “전종서와 투톱 부담 컸다” 작성일 01-1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jzrmkL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104d362ed0d2872c71ef55d5a9b2d8212931a05f7eec5e5ce55688d7ff1843" dmcf-pid="4NAqmsEo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소희. (사진=9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lgansports/20260116135827540qygr.jpg" data-org-width="800" dmcf-mid="VrO8TyhD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lgansports/20260116135827540qy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소희. (사진=9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1c8ff06b594f949cd63ed0d7466a592cd9235319de761335a4e1528297174a" dmcf-pid="8jcBsODgrq" dmcf-ptype="general"> ‘프로젝트 Y’ 한소희가 전종서와의 투톱 영화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4e9ab3bb70c61955a2a9a6abb345884eba25e8a663601bb5f8f360068aa2de5" dmcf-pid="6AkbOIwaIz" dmcf-ptype="general">1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 ‘프로젝트 Y’ 한소희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4cca7292ed5b3ffa00834f62ccfd8b3f22031490e25b6fe66b311289ffd02d27" dmcf-pid="PcEKICrNs7"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두 친구가 검은돈과 80억 원 상당의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극중 한소희는 술집 에이스 미선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6b11443ef11a3f0da33d63b4385d963f3b33517e87a756f0a291d00eb373c5de" dmcf-pid="QkD9ChmjDu" dmcf-ptype="general">영화가 한소희와 전종서라는 아이코닉한 배우 투톱 영화로 주목받는 데 대해 그는 “부담감이 크다. 하지만 출연하시는 분들을 보고 이 영화에는 주인공이 없다고 생각했다. 미선과 도경을 필두로 하지만 이 배우들이 없으면 이 영화는 만들어지지 않겠구나 싶어서 부담감이 좀 줄어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8fabc9ae310ecdc01e07cd016cb421a6f3ccfcd90c37ac4c255efa6f465699" dmcf-pid="xEw2hlsAIU" dmcf-ptype="general">자신에 대한 호불호가 강한 데 대한 솔직한 감정도 드러냈다. 한소희는 “그런 데서 오는 억울함은 줄어들고 있다. 한 해 한 해 갈수록, 연기를 하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대중의 사랑을 받는 입장에서, 내 말에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는 의무감과 책임감이 있다고 느낀다. 받아들일 건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16da245dcaafdf102dff1ac8b3a6bb3e015c9ea19b9363e5cd095ee83b6741d" dmcf-pid="y7qsf4KpOp"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이어 “모든 사람의 생각이 똑같을 순 없고, 열 명 중 열 명이 나를 좋아할 수는 없는 거니까. ‘왜’에만 집중하다 보면 발전할 수 없다. 어느 정도 수용하면서 바라보다 보면 내 발전에 도움이 된다. 어느 부분을 더 키워가야겠구나 하면서 분석하는 요소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대중이)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c8bb4a0f875305eabfab66c2802b19e16651a98f18c5fee91c7e3896cd31df8" dmcf-pid="WzBO489UO0"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8480bc05b2cdf0e0cc6d96cbcd2db1b10449002ebd3d338ac5f907f26e711207" dmcf-pid="YqbI862um3"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터밤 여신' 권은비, '26학번' 새내기 됐다...OT 참여 모습 포착 ('런닝맨') 01-16 다음 AI 업계, 너도나도 IPO…국대 후보 업스테이지부터 제논·마키나락스도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