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프로젝트 Y’ 한소희 “전종서, 나와 닮은 듯 다른 듯…DM 인연으로 작품까지 신기” 작성일 01-1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aUEDjJ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d9f0a897f91936d5326261973988b84f8dc19c68e687a12a0f193c549b9829" dmcf-pid="3rNuDwAi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소희. (사진=9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lgansports/20260116135725522xtyf.jpg" data-org-width="800" dmcf-mid="t0C6yWlw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lgansports/20260116135725522xt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소희. (사진=9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09ab1d0a9156cf3f35addc708c80f1e61409bf30395a168fb14a8c969f1dd0" dmcf-pid="0mj7wrcnsR" dmcf-ptype="general"> 배우 한소희가 동료 전종서와의 친분에 대해 입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24e9ab3bb70c61955a2a9a6abb345884eba25e8a663601bb5f8f360068aa2de5" dmcf-pid="psAzrmkLOM" dmcf-ptype="general">1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 ‘프로젝트 Y’ 한소희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4cca7292ed5b3ffa00834f62ccfd8b3f22031490e25b6fe66b311289ffd02d27" dmcf-pid="UOcqmsEoEx"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두 친구가 검은돈과 80억 원 상당의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극중 한소희는 술집 에이스 미선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d974355b434fbe0b6196a5b7fb28a1b00ad1906b0d246066d74ab3c01c34f071" dmcf-pid="uIkBsODgIQ" dmcf-ptype="general">첫 주연 상업영화로 ‘프로젝트 Y’를 선택한 데 대해 한소희는 “전종서 배우의 역할이 컸다. 같이 해보고 싶었던 배우였고, 감독님의 전작들도 인상깊게 봤었다. 시나리오도 시나리오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기대를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13aa81af2ee5dea86993291b889e3f6b60f8f90ed0fe78a5564c15c5d0dc1d" dmcf-pid="7CEbOIwasP"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그러면서도 “지금 우리 나이대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로, 최고의 시나리오가 아닐까. 지금 아니면 못 할 것 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아서, 이 대본의 완성도나 표현할 수 있는 범위를 생각한다기보다는 우리가 참여해서 영화를 조금 더 풍부하게 만들어야겠다는 확신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dd8590d9361db6df61c6cb4b3796c72db95955c224544d71056c5a9385a8ba6" dmcf-pid="zwaUEDjJD6" dmcf-ptype="general">전종서와의 친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먼저 전종서에게 DM을 보낸 것으로 화제가 된 데 대해 한소희는 “개인적으로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었다. 너무 나와 다르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어떤 부분은 닮아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뜬금없이 DM을 보냈는데 흔쾌히 답장을 해줘서 그 다음날 바로 만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fe3f437622db74ffa14805de6e8463544aedc7c3ba46f17986c57c3da39bcf9" dmcf-pid="qrNuDwAiD8"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또 “다른 직업군 친구들도 많지만 내 고민을 완벽하게 털어놓고 이해할 수 있는 공감대가 더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 ‘버닝’을 비롯해 그가 출연한 작품들을 좋아했다. 어떤 자세와 태도로 작품에 임하는지 등을 개인적으로 물어보고 싶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ff573fcec05e4da03ec53f19852a4fa64618e267fb5f3cd8acd6f2a4a4988c0" dmcf-pid="Bmj7wrcnm4" dmcf-ptype="general">친해지고 싶었던 배우와 한 작품으로 이어지게 된 데 대해 한소희는 “신기했다. 연기를 하면서는 종서가 되게 낯을 많이 가린다고 보여질 수 있는데, 연기할 때는 굉장히 와일드한 친구다. 몸 안 사리고 현장에 뛰어드는 편이라 그런 부분에선 잘 맞았다. 서로 불편한 것 없이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캐나다에서 살다 와서 마인드도 열려 있고 영어도 잘 한다. 대본을 볼 때 나도 고심하고 예민하게 보지만 종서는 한 신 한 신을 더 예민하게 보는 친구더라. 그런 부분에서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b7b9aeaf76d3845e95b70793356d20862ad7fedec7f9ad0e291454ed79740d3" dmcf-pid="bsAzrmkLsf" dmcf-ptype="general">또 한소희는 “저희는 인류애로 살아가는 사람인 것 같다. 그래서 처음에도 대화가 잘 통했던 게,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좀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그리고 연기적으로도 얘기를 많이 나눴다. 흔히 배우들이 하는 말 있지 않나. ‘연기를 잘 한다’는 기준에 대해서도, 나는 연기를 전공한 게 아니기 때문에 나에게는 사실 (전종서가)더 선배님이기도 하다. 그런 부분들도 많이 물어봤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f1ee54c4f93048a362c9bd1b3837e52312724063bba604b9d66d1e78321b064" dmcf-pid="KOcqmsEoEV"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ee23ab3afbfaad79e39b9a08bb65e86bcf4a11295c87a453cf7fc7f935810dd5" dmcf-pid="9IkBsODgD2"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젝트 Y’ 한소희 “전종서와 투톱 이름값 부담스러웠죠”[인터뷰] 01-16 다음 몬스타엑스 주헌, 오늘(16일) '뮤뱅' 출격..'STING' 솔로곡 무대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