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박지윤, 돌연 잠적에 쏟아진 걱정…"사실 아팠다" 작성일 01-1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o10p1ym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bb3cc89885f8d3fbbab35b74813ba38c0f618558a1d7cec4f932a8717005ea" dmcf-pid="VOgtpUtW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140804936xjuz.png" data-org-width="578" dmcf-mid="KPFtpUtW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140804936xju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윤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c244086cfd8f5ac715d391dbbc14ac7992ce8a898eaf244d250783ec492658" dmcf-pid="fIaFUuFYs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일주일간 SNS 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fd953e12f871eff3a4577570509175ef0ef17d99437cae15e88ef96fee59429" dmcf-pid="4CN3u73GIX"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15일 자신의 SNS에 글과 사진, 영상을 올리며 “제 인스타 피드가 일주일째 멈춘 동안 궁금해 묻고 싶지만 많이 참고 기다려준 지인들. 이제는 진행 일정에 대해 답을 달라고 하고 싶었는데 제가 사실 아팠다고 하니 지윤 씨도 사람인데 당연하다고 해주신 거래처 분들”을 등 주변인들에 감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4cf233f96c7de999027c69e2dc2d82726b260eb9c3c07dc5a22dba8a9bfe5ce" dmcf-pid="8hj07z0HOH"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은 해를 봐야 한다고 불러내준 동네사람들, 병원까지 운전해주고 수제비도 사준 친구, 배달음식이 못내 걸려 만들어본 카레와 간식을 싹 비워내는 걸로 힘나게 해준 다인이와 이안이, 예쁜 별빛도 보내게 해준 또또의 작은 아니 큰 보챔. 그 모든 마음들에 감사와 안부를 전한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c1ea9a91205323ad74aa45c0d7e5484700e67274e8d1ca580902827ba499b3" dmcf-pid="6pyQedQ9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140806274bscg.png" data-org-width="447" dmcf-mid="9RbwOIwa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mydaily/20260116140806274bsc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윤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c380a3c862dd4ef625d9a9506552d303a7ef4cc0dfa9349d67b81b179afe08" dmcf-pid="PUWxdJx2rY"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저는 제주에서 나름 잘 먹고 잘 자고 잘 지낸다. 병원도 다녀왔고 또 그렇듯 흘려보내고 다시 씩씩하게 일하며 살아가겠다”며 “삶은 정말 유한한데 흘러가는 하루하루가 너무 아깝다. 세상은 매일 바쁘게 돌아가고 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이고 힘든데 나만 유난떨 것도 없지만 나라고 특별할 것 없이 가끔은 아프다고 털어내기도 하는 게 세상살이”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ecb04a2c06c07fd43e91e597011d75c7bbac5cff64a497a246498001116ed134" dmcf-pid="QuYMJiMVEW"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윤은 2009년 최동석 전 KBS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2023년 이혼했다. 현재 자녀들의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두 사람 사이의 상간 맞소송에 대한 판결은 이달 중 나올 것으로 알려져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케데헌’ 제작진 신작 애니메이션 OST 참여 01-16 다음 공공기관, 구글폼·네이버폼 개인정보 수집 만연… 보안 사각지대 우려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