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다 이게 문제” 박나래·전 소속사 재계약 파국, 드러난 속사정 [Oh!쎈 이슈] 작성일 01-1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t07z0H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bc65624fdfc8278630897811dbbeaa1d0da0e3bc05914bb43b6b1aa0e32a1f" dmcf-pid="5yWH1tHl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poctan/20260116140646467gfla.png" data-org-width="530" dmcf-mid="XHYXtFXS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poctan/20260116140646467gfl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a53816d61518c04d6db63e15686f2b6237a0b96cc70a67426ba0d5332cda59" dmcf-pid="1WYXtFXSve"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방송인 박나래와 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간 재계약 불발의 이면이 뒤늦게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256d6f3c26b9e60e86090ae87a219c527daefa53e78989a9363e3cc25b9f86d" dmcf-pid="tYGZF3ZvhR" dmcf-ptype="general">15일 OSEN 취재 결과, 박나래는 지난해 JDB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계약금과 향후 활동 방향을 두고 의견 차이를 보였다. 특히 금전적 조건보다도 향후 커리어 방향성과 관련한 이견이 핵심 쟁점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2a1bdbf990cc38597176350b11fb01f4e5e46cc7a50da917033fb0b4bc1b4f4" dmcf-pid="FGH5305TyM" dmcf-ptype="general">JDB엔터테인먼트 측은 OSEN에 “돈보다는 일적인 부분에서 의견 차이가 컸다”며 “초기에는 계약금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지만, 이후 충분한 조율이 이뤄졌던 사안”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769b055829b84c3b9d682e3fed3f7443b42d81f0eff13a2e12b18c2eeb0d2b1" dmcf-pid="3HX10p1yhx" dmcf-ptype="general">다만 이 과정에서 박나래와 JDB엔터테인먼트 박 모 대표가 사적인 대화를 나누던 중 말다툼이 있었다는 전 매니저들의 주장도 제기됐다. 결국 양측은 활동 방향에 대한 간극을 좁히지 못했고, 박나래는 약 9년간 몸담았던 JDB엔터테인먼트와 결별을 선택하게 됐다.</p> <p contents-hash="756c78cdf969f85bba7a04a4994a6f9a745e3053775a1f070b68ff290e4dc474" dmcf-pid="0XZtpUtWyQ" dmcf-ptype="general">재계약 이슈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배경에는 최근 불거진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간의 폭로전이 있다. 전 매니저 A씨는 자신의 경력 부풀리기 의혹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당시 박나래와 JDB엔터테인먼트 측이 자신을 붙잡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aca8deaebbba884c5fcf440a92bb12062698cd1097fda125bc5808e6fb6c058" dmcf-pid="pZ5FUuFYSP" dmcf-ptype="general">특히 A씨는 “박나래가 JDB엔터테인먼트 박 모 대표의 약점을 확보하기 위한 녹취를 요구했고, 해당 녹취를 박나래와 박나래의 남자친구에게 전송했다”며 “현재까지도 이를 보관 중”이라고 주장해 파문을 키웠다.</p> <p contents-hash="acd49dc17b0e045319156f9c2019d8faf34992cdde619721b3d9928dbb8dd8d2" dmcf-pid="U2V8xM8BT6"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재직 당시 직장 내 괴롭힘과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의 피해를 주장하며 박나래를 상대로 약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이에 맞서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고소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829f73c78ec2b72db1eb68d83df4f665b59ec3aa5560999a901350c45acaf35" dmcf-pid="uVf6MR6bT8" dmcf-ptype="general">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맞서는 가운데, 재계약 불발을 둘러싼 진실 공방 역시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7f4PRePKT4"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13ce77f1b70107edaea51bf49d7c4a606be2a180ab14af355241d82da56acfb2" dmcf-pid="z48QedQ9Sf" dmcf-ptype="general">[사진] 박나래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기웅·김형묵 父子→소이현·윤서아 母女…애증의 관계성 엿보기 (사랑 처방) 01-16 다음 코르티스, '케데헌' 제작진 신작 애니메이션 'GOAT' OST 참여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