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SNS 논란? 억울하지 않아, 받아들여야…조심하면 되겠구나" [엑's 인터뷰] 작성일 01-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3dQedQ9X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c017cd35669046a753b6012dc4b5ecc956e0c2b29d66de881b23f79fe5f939" dmcf-pid="60JxdJx2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프로젝트 Y' 배우 한소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6/xportsnews/20260116140446373damy.jpg" data-org-width="1300" dmcf-mid="4ScgAcgR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xportsnews/20260116140446373da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프로젝트 Y' 배우 한소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5fc6a039ba7aa0a4432bd190264685912ba221c4dec676a0d7096cae3a7a47" dmcf-pid="PpiMJiMVY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한소희가 매번 주목을 받으며 화제성의 중심에서 지내는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aff93d7ed275f76f489a3266b854aef1264d96877d5f3b91e2f2ab4f52bee5b" dmcf-pid="QUnRinRfZQ"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배우 한소희와 엑스포츠뉴스가 만났다.</p> <p contents-hash="bad38c50f242f63712b7bddb7e264d522a135e13da2dc305ccccc1fbfb62fba7" dmcf-pid="xuLenLe4YP" dmcf-ptype="general">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p> <p contents-hash="c9b0aae2d64cb0e1fcf188fa6b386b86436da4215f07732fd70be1817fdd5b41" dmcf-pid="yc1G51GhY6" dmcf-ptype="general">'아이코닉한 배우'이자 대세 배우 한소희는 전종서와의 동갑내기 케미 영화에 출연해 큰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94dec9cf9aeb6155df58febbde2ad2e922b73dddd60d2c4c08dfc06243b3eda5" dmcf-pid="WktH1tHlG8"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전종서와 함께하기에 더욱 뜨거운 주목을 받은 것에 대해 "부담감은 일단 너무 컸다. 그런데 영화를 보고 나서 부담이 없어졌다. 정영주와 김신록, 유아 등 다 너무 잘한다. 이 영화에 주인공이 없다고 생각했다"며 "미선과 도경 필두로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다른 배우들이 없으면 안됐다는 생각이 든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b67a2250ed96d606466a5ba4b6a01adc74f791ddfbde79fa2e49f4b7834e830" dmcf-pid="YSK7bK7154" dmcf-ptype="general">또한 전종서와 나란히 SNS 논란 등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것에 대해서는 "사실 억울한 건 없다. 그냥 이건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7c92f9ecd8583104f4527d307da4e77498d98e3c3c0990f27d51858d2b59a6c" dmcf-pid="Gv9zK9zt5f" dmcf-ptype="general">그는 "한해씩 지날수록 생각을 했다. 제가 연기를 하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아이코닉한 배우라고 불러주시는 것처럼 대중의 관심을 많이 받는 사람이다"라며 "제 말에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는 의무감과 책임감을 느낀다. 그렇기 때문에 받아들일 건 받아들여야 한다"고 진심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1fbb945ed64019225aa4cac37dd6a1eeee99c10b478479d8c2d660d15f4a52b" dmcf-pid="HT2q92qFYV" dmcf-ptype="general">"모든 사람이 다 생각이 같을 수는 없다"고 밝힌 한소희는 "10명이면 10명이 다 절 좋아할 수 없다. 그런데 계속 '왜?'라는 의문이 들면 발전이 없는 거다. 어느 정도는 수용하고 그걸 좋은 피드백이라고 생각하면 저에겐 좋은 피드백이 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e674d1083d7c4a5577c91ca8efaf6f36619eda44c010804344072d98b30cf3f" dmcf-pid="XyVB2VB3t2"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많이 받아들이고 '이런 부분을 조심하면 되겠구나', '키워내면 되겠구나' 생각한다. 제 자신을 바라보고 분석하는 요소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저를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진심을 덧붙여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2060c00d30ceb6f65dfa71d180bcd0b635e0f5c29222b528e77be94638e8939" dmcf-pid="ZWfbVfb0Z9" dmcf-ptype="general">한편, '프로젝트 Y'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ae444d44d196acea9186af27b74a398f240f7b57aaff58299576c85dd7a92936" dmcf-pid="5Y4Kf4Kp5K" dmcf-ptype="general">사진= 9아토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bf646a96c38b0866ca825c439c8ad671eea800f2b1564253a74bbe5c7d8d70d6" dmcf-pid="1G89489U5b"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 실물 후기가 난리 "요정인가? 아름다움에 자극…자기 관리가 답" 01-16 다음 “우리의 뿌리 담았다”…BTS, 복귀작 제목 ‘아리랑’으로 정한 이유는 0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